나는 꾸미는 쪽이야. 화장 옷 이런거 관심많아. 일단 나는 그렇게 이쁜편도 아니고 날씬하지도 않아. 그리고 나는 대학교 새내기고, 내가 원래 사람들을 많이 만나는 편이기도하지만 새내기는 새로운 사람들을 많이 만나는 시기기도 하잖아. 난 일단 사람을 만날때 첫인상이라는게 되게 중요하다고 생각해. 고등학교나 그럴때는 어찌됐든 붙어있을 애들이고 매일보니까, 성격이라던지 그런걸 알기때문에, 모를래야 모를 수가 없는 학급이라는 특성때문에 외모를 굳이 꾸미지않아도 괜찮았다면 갠플위주인 대학교에서는 인맥스펙트럼이 많이 넓어지니까. 얕게 '아는사람 대 아는사람'으로 만나게 되는 그 사람들은 나와 말을 자주 하지않는 사람들이고 어떻게든 인연으로 다시 만나서 같은 과제를 하든, 일을 하든 그런 경우가 생길 때 누군가 나에게 다가오기 싫어하는? 그런 외모상태가 되면 내가 힘들어질거같았어. 솔직히 외모지상주의라는게 부당한거라 모두들 말하지만 어쩔수없는 첫인상! 이라는게 있잖아. 내 생각이긴한데 난 예전 외모지상주의와 요즘 외모지상주의에서 달라진 점이 뭐 같냐면 예전엔 그저 예쁘고 잘생긴 사람들이 호감형이였다면 요즘은 자신을 때와 장소에 맞춰 꾸밀 줄 알고, 옷을 갖춰입고. '이 사람이 나를 만날 때 신경을 썼구나.' 그런게 보일 때 호감을 얻는다고 생각해. 어떤걸 하든 (학교든 직장이든) 첫인상이 중요한 자리에서 내가 내 외모로 손해를 보게 된다면 누구를 원망할 수도 없는거고. 외모지상주의를 (조금이라도!) 가진 많은 사람들 사이에서 손해 안보려면! 최소한의 호감정도는 받을 수 있는 외모까진 만들려고 노력해야된다고 봐. 물론 편한친구들 만날땐 안꾸밀수있어 솔직히 나도 그래...ㅋㅋㅋㅋ 하튼 내 의견은 새로운 사람들을 만날때는 첫인상이 중요하고, 최소한의 외모관리는 필요하다고 생각해. 옷차림새나 화장이라던지. 이 사람이 날 만나기싫어서 이러고왔나..? 하는 정도까지 가면...8ㅅ8 내 마음 그대로 글에 전달이 될련지 모르겠다... ㅠㅠ 날 안좋게 보는 사람도 있을 수 있지만..그건 가치관의 차이니까 어쩔 수 없겠지! 난 대개의 꾸미는 애들이 안꾸미는 애들을 찌질이로 보지 않는다는걸 알아줬으면 했어.. ㅠㅠㅠㅠ 긴 글 읽어줘서 고마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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