얘가 정말 진중하고 신중하고 그런애인데 고등학교 공부 방식이 자기랑 너무 안맞나봐 보충학습에 야자에 매일같이 집와서 운대
얘가 학원 하나 안다니면서 중학교때 내신 30퍼 유지하고
구속받는 그런 공부보다 자유롭게 하는게 좋대 그래서 너무 힘들대
꿈도 그런쪽 아니고 플로리스트? 인데 (꽃에 관한쪽) 나중에 꽃집 창업하고 싶다고 그래서 인문계 잘못온거같다고 엄마도 전문계 가라하고 아빠도 찬성해서
나보고 우리학겨에 대해 물어보는데ㅠㅠ
솔직히 공부에는 자유롭게 할 수 있고 내친구같은 애라면 충분히 해낼거같은데
약간 날라리가 많아서 분위기가 진짜 힘들어 나도 힘들고
친구관계 쪽으로 맨날 치이는데 내틴구도 그럴까봐 걱정ㅠㅠ
말려야할까 아니면 자기마음대로 하게 냅둬야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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