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화장품을 사는 것도 매우 좋아하고 하는 것도 좋아하고 옷도 잘사는 편이야 근데 2살 터울 여동생은 그런데 돈을 전혀 안씀..그런데 내가 좀 수험생기간이 길었어 그러다보니 내가 삼수할때 동생이 대학을 들어갔었는데 대학을 가게되면 아무래도 꾸미고 화장하고 하게되잖아..? 우리동생은 그런데 돈쓰는거 아깝다고 내 화장품 옷을 입고 사용을함.. 첨엔 그래 뭐 같이쓰면 되지라는 생각을했는데 아무래도 나는 재수학원을 다니고 이러다보니 옷도 편하게 입고 화장도 안하고 다녔어 그러다 어쩌다가 놀러가고 그러면 화장하고 그랬는데 동생은 매일 쓰잖아...그러다보면 클렌징오일이나 이런거 금방금방떨어지는데 항상 사는건 나야.. 내가 없으면 답답해서 못참거든 꼭 내가 필요할때 다 떨어짐...옷도 내가 이뻐서 사놓으면 동생이 입고나가고ㅠ 참다참다 화나서 동생한테 그럼 반반씩 부담하자고말했는데 자긴 그럼안써도 된다 이렇게 나오고 부모님한테 말씀 드려도 뭐 그런거 가지고 그러냐 그러시고 내가 잘못한거니...내가 속이 좁은건가...내가 입학을 하고 나서는 둘다 아침마다 난리가 남...수정용으로 원래 들고다니잖아 아이브로우나 뭐 여러가지를? 동생수업 일찍 있는날 들고가버리면 나는 멘붕상태가 되고 그래서 난 또 내꺼 수정용 또 사고..내가 입고갈려고한 옷을 동생이 입고 가버리고 그래서 싸우게되면 부모님은 그런걸로 좀 다투지마라 하시고 아...나는 솔직히 좀 속상하거든 내돈은 뭐 그냥 나오나...나도 알바해서 돈버는걸로 사고싶은거 사고 그러는데..내가 잘못한거야..? 그냥..속상해서 여기다 글써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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