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니는 친구 있고 노는 무리 있거든
근다니는 친구는 날 버리거나 배신하는일이 전혀 없을 정도라 걱정이 안되는데
너무 너무 착하고 뭔가 내 성격과 그런게 안맞아서 불편하고..
노는무리는 다니는애랑 나랑만 뭔가 어색해하고 나중에 멀어질 것 같은 직감이 와..
얘네랑 따로 빠져서 다른애들이랑 놀자니 괜히 사이 안좋아져서 수학여행때나 이럴때 반정하고 그럴때.. 우리가 불리하거나 뭔가 그럴거같은 ㅠㅠ 아 그냥 어쩌지.. ㅎ어휴 ㅠㅠㅠ
| 이 글은 10년 전 (2016/3/08)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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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니는 친구 있고 노는 무리 있거든 근다니는 친구는 날 버리거나 배신하는일이 전혀 없을 정도라 걱정이 안되는데 너무 너무 착하고 뭔가 내 성격과 그런게 안맞아서 불편하고.. 노는무리는 다니는애랑 나랑만 뭔가 어색해하고 나중에 멀어질 것 같은 직감이 와.. 얘네랑 따로 빠져서 다른애들이랑 놀자니 괜히 사이 안좋아져서 수학여행때나 이럴때 반정하고 그럴때.. 우리가 불리하거나 뭔가 그럴거같은 ㅠㅠ 아 그냥 어쩌지.. ㅎ어휴 ㅠㅠ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