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부모님 교육방식은 뭐든 각자 알아서임 지원은 미성년자때까지만 해주고 성인 이후엔 아무것도 해주지 않는다 야 대학도 등록금까지만 내주지 그 이상은 알아서 해라 여서 사실 꿈도 의지도 없는 상황에서 돈을 주고 대학을 가도될까 확신이 없어서 그냥 바로 취업함 취업하고 경제적으로 독립함. 지금은 초년생이라 자취 못하니까 집에 사는 대신에 생활비를 조금 드리고.. 최근 아빠가 사업을 시작하셔서 잘되고있음 그래서 그냥 장난으로 엄마~~ 돈 많이 벌면 나 차사주는거야? 했더니 우리가 왜? 우린우리고 너희는 따로사는거지 이러심..(동생도 바로 취업함) 내가 진짜 차 사달라는것도 아니고..그냥 말한건데... 노후에 우리는 우리가 알아서 살테니 너희는 너희가 알아서 살아라. 결혼자금도 당연 스스로 해가는거라 생각하고~ 나랑 동생은 스스로 모든걸 할 생각이고 노후에 부모님을 모시는걸 당연히 생각하는데 우리부모님은 노후에 너희가 우릴 챙길수있을것같냐 하면서 딱 선을 그으심 나는 21살이고 동생은 20살인데 좀 서럽달까...사실 철없는거 아는데 또래 친구들 용돈받고 그러는거보면 부럽고 그래... 학창시절에도 그 흔한 메이커 사달라고 떼써본적 해본적 없는데.. ( 참고로 입양아 아님 허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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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폭싹 영범이 진짜 그렇게 똥차인지는 또 모르겠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