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때 진짜 거기서 거의 반 꼴찌하니까 자존감도 떨어지고 쉬는시간에 공부하고 싶어도 뭔가 눈치보여서 못하고 그랬단말이야 솔직히 반 꼴지여도 잘하는 애들 모아놓은거라 반등수가 전교등수랑 비슷했어 근데 너무 거기서 위축되고 그래서 지금 2학년되고 아예 그 반에서 나오니까 오히려 쉬는시간마다 공부 잘되고 수업시간도 좋고 애들 눈치 안보고 선생님한테 쉬운문제여도 모르는거 있으면 물어볼 수 있어서 좋아
| 이 글은 10년 전 (2016/3/08)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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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때 진짜 거기서 거의 반 꼴찌하니까 자존감도 떨어지고 쉬는시간에 공부하고 싶어도 뭔가 눈치보여서 못하고 그랬단말이야 솔직히 반 꼴지여도 잘하는 애들 모아놓은거라 반등수가 전교등수랑 비슷했어 근데 너무 거기서 위축되고 그래서 지금 2학년되고 아예 그 반에서 나오니까 오히려 쉬는시간마다 공부 잘되고 수업시간도 좋고 애들 눈치 안보고 선생님한테 쉬운문제여도 모르는거 있으면 물어볼 수 있어서 좋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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