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에 지각해서 정신없이 옷입고 나왔는데 위에 속옷 안입은걸 깨달았을때.. 이미 돌아갈수 있는 거리도 아니었어서 하루종일 긴장하면서 다녔다는.. 그나마 겨울이었어서 껴입었으니까 다행이었지.. 지금 생각해도 참 힘들었던거 같다..
| 이 글은 10년 전 (2016/3/08) 게시물이에요 |
|
아침에 지각해서 정신없이 옷입고 나왔는데 위에 속옷 안입은걸 깨달았을때.. 이미 돌아갈수 있는 거리도 아니었어서 하루종일 긴장하면서 다녔다는.. 그나마 겨울이었어서 껴입었으니까 다행이었지.. 지금 생각해도 참 힘들었던거 같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