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랑 아빠랑 사이 진짜 좋으셨는데 최근에 두분이 뭐 때문에 틀어지셨어 서로 서운한게 쌓여서... 엄마가 이번엔 진짜 쉽게 풀리지않을거라고 나한테 그랬고 아빠는 나름 풀어보려고 하는데 쉽게 안되지... 나도 엄마아빠 풀어주려구 노력했는데 이주일 째 같은 상황이고 오늘 아빠가 술 마시고 애교조금씩부리면서 엄마랑 이야기하려고 하는데 엄마가 처음엔 짜증내더니 앞ㄱ빠한테 방으로 끌려가면서 웃길래 드디어 잘되는구나 싶어서 동생이랑 놀고잇었는데 샤워하고 나오니까 엄마가 동생방에 가있길래 뭐지 싶어서 엄마 부르니까 잘거라고 문닫고 들어갔어 그리고 들어가자마자 아빠가 가방들고 나오더니 갑자기 친구가 불러서 나갔다온다고 막 그래 열두시가 넘었는데 그리고 아빠 오늘 이미 한 번 술 마시고 11시에 집에 들어왔는데 심지어 집에 들어올ㅇ때 와인 두 병 사오셔서 다 마셨어 다른 것도 아니고 나는 아빠가 힘들 때마다 없는 약속 만들어서 술 마시러 나가는거 아는데 내가 두세번 물어도 아빠 약속ㅇ생겼다고 나가는게 너무ㅇ속상해 진짜 나도 일부러 웃으면서 알았다구 가다가 넘어지지말구 추우니까 단추잠그고 잘갔다와 했는데 아빠가 아직 술에 취해서 응 알았어 하는데 너무 속상하고 눈물 나오고 아빠 저렇게 나가서 혼자 마실거 아니까 나 뭐라고하는지 모르겠어 그냥 말해보고싶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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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빠와 까 모두 미치게한다는 느끼회...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