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나 스스로도 기억 안나는 엄청 어린 나이부터 종교를 믿었었는데 성장하면서 무교가 됐단 말이야
그런데도 뭐 슬프거나 불안한 일 있으면 일단 이어폰 꼽고 찬송가 부터 들음..
그러면 좀 위로가 되고 마음이 편안해져
| 이 글은 9년 전 (2016/3/14)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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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래 나 스스로도 기억 안나는 엄청 어린 나이부터 종교를 믿었었는데 성장하면서 무교가 됐단 말이야 그런데도 뭐 슬프거나 불안한 일 있으면 일단 이어폰 꼽고 찬송가 부터 들음.. 그러면 좀 위로가 되고 마음이 편안해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