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 순간 한국 친구들이랑 연락이 끊기고 타지로 가게 되면서
맨날 먹고 놀고 먹고 놀고 하니까 다른 사람들은 안그러는데 내가 살찐 기분이 든다...ㅋㅋㅋㅋㅋㅋㅋ
옛날에 비해서 살이 엄청 찌기도 했고
키도 큰편이라 피지컬이 이제 반대편에서 누가 나한테 달려와도 그 사람이 나가떨어지는 상황이 되는거야ㅋㅋㅋㅋㅋ
심지어 오늘은 스시랑 우동 그리고 스벅까지 가니까
괜히 나도 모르게 죄책감이 들었나봐 막 혼자서 이젠 식이조절 해야지
하면서 다이어트 계획을 세우고 있었어...
옛날로 돌아가고 싶어서 막 강박같은게 생긴것 같아..
이젠 운동해야지.. 헬스 끊어야지..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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