옆집이 남편인지 아낸지 누가 술을 마셔서 지금왔나봐 원래도 남편이 배달대행회사하느라 늦게오는데 아내가 잠귀가어두운건지 문두드리는 소리를 못듣더라고 그래서 맨날 두드려가지고 난 새벽마다 다시깨고 다시잤는데 오늘은 막 문을 덜컹덜컹 막 문고리를 흔드는거야 난 잠결에 우리집문고리인줄알고 흠칫해서 나갔는데 우리집아닌거알고나서 ..? 이러다가 아 옆집인가하고 다시자러갔는데 10분동안저러고있음.. 남편인줄알았는데 아내가 문 겁나 덜컹거리면서 아 문열으라고!!!!!!!!!! 으아ㅏ악ㄱ!!!!!! 계속이러고있어 아 두시간뒤에 나가야되는데 무섭다 아 원래 7시에일어나야되는데 겁나졸려

인스티즈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