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심한 건지 모르는 건지 자꾸 답답하게 행동해 연애에 있어서 그렇다고 연애를 안 해본 게 아니야 4년 1년 짧게 몇번 연애도 해봤대 뭐랄까 진짜 같이 있을 때는 저 사람이 나를 진짜 좋아하는구나 날 사랑하는 게 맞구나 보여 하나 하나 행동에서 전부 그리고 내 부끄러운 모습을 보여줘도 절대 변하지 않고.. 뭐.. ㅋㅋㅋ 뭐랄까 음.. 실수로 방귀를 낀다거나 똥싸러간다거나 술마시고 토하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 휴 그러니까 이렇게 같이 만날땐 너무 잘해주거든? 성인이니까 잠자리를 할 거 아냐 그런데 내가 싫다면 건드리지도 않고 그냥 안고 잠만 자고 근데 내가 뒤돌아 누워도 꼭 뒤에서 안고 나좀 봐주면 안 돼? 한단 말야 진짜 그럴 땐 행복한데 딱 둘이 떨어지고 연락만 하면 짜증나 답 텀도 십오분이고 내용도 답할 말이 별로 없게 하고 전화해도 정막이 흐를 때가 많아 남자친구가 지방사람이라 원래 말투가 그렇긴한데 난 적응하기 힘들다 만났을 때 모습과 연락의 모습 뭐가 맞는 걸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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