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에서 태어나고 쭉 부산에서 살았지만 엄마아빠를 비롯해서 외가 친가 다 사투리 안써서 (할머니할아버지는 씀) 나도 사투리 안쓰는데 어딜가나 새로운 사람 만나면 내가 하는 말끝마다 부산사람 아닌것같다고 좀 다른 잡종처럼 마치 내가 해리포터의 헤르미온느가 된 느낌이었다
| 이 글은 10년 전 (2016/3/15)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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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에서 태어나고 쭉 부산에서 살았지만 엄마아빠를 비롯해서 외가 친가 다 사투리 안써서 (할머니할아버지는 씀) 나도 사투리 안쓰는데 어딜가나 새로운 사람 만나면 내가 하는 말끝마다 부산사람 아닌것같다고 좀 다른 잡종처럼 마치 내가 해리포터의 헤르미온느가 된 느낌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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