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수쳐줬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내가 그런 아빠 피료업쪄!!!!!!!!!!!!!!!!!!이랬뎈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내 기억에는 없지만 ㅇㅇ....
근데 기억나는건 아빠가 바람나서 엄마가 스트레스 받고 아빠 옷빨면서 울다가,주말되면 나랑 놀러도 가고 늘상 비어있던 한자리가 아예 사라져서 좋았던것같음 ..
| 이 글은 10년 전 (2016/3/15) 게시물이에요 |
|
박수쳐줬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내가 그런 아빠 피료업쪄!!!!!!!!!!!!!!!!!!이랬뎈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내 기억에는 없지만 ㅇㅇ.... 근데 기억나는건 아빠가 바람나서 엄마가 스트레스 받고 아빠 옷빨면서 울다가,주말되면 나랑 놀러도 가고 늘상 비어있던 한자리가 아예 사라져서 좋았던것같음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