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먹쓰고 그런 건 아닌데
게임 하지 말라는 컴퓨터로 그냥 인터넷에서
파일 깔아 게임하는 거 보면 그냥 등짝에 손이 감
내가 왜 이런지 정말 생각 해 봤는데
엄마가 나 어릴 때 나한테 이랬던 것 같아
행동도 비슷해져가
버릇들까 무섭다 고치고 싶어
| 이 글은 10년 전 (2016/3/15)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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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먹쓰고 그런 건 아닌데 게임 하지 말라는 컴퓨터로 그냥 인터넷에서 파일 깔아 게임하는 거 보면 그냥 등짝에 손이 감 내가 왜 이런지 정말 생각 해 봤는데 엄마가 나 어릴 때 나한테 이랬던 것 같아 행동도 비슷해져가 버릇들까 무섭다 고치고 싶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