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잘 못느끼고 남들이 닮았다하니까 그냥 그런가보다~했었어 근데 저번에 뷔페에서 접시들고 내 자리 가려는데 앞에 뜬금없이 거울이 있는거야 그래서 가까이 갔는데 거울이 아니라 그 친구였어 ㄹㅇ소름돋았다
| 이 글은 10년 전 (2016/3/16)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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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잘 못느끼고 남들이 닮았다하니까 그냥 그런가보다~했었어 근데 저번에 뷔페에서 접시들고 내 자리 가려는데 앞에 뜬금없이 거울이 있는거야 그래서 가까이 갔는데 거울이 아니라 그 친구였어 ㄹㅇ소름돋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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