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세 고친다고 엉덩이 들었다가 앉는데 겁나 아파서 치마 정리하는 척 손으로 쓸었더니 뭐가 있는 거야ㅋㅋ뭔지 확인했더니 내 가방에 달려있던 가오나시 뱃지... 찌르는 듯한 느낌이 착각이 아니라 진짜였다니... 내릴 때까지 몰랐으면 아마 학교 등교할 때 엉덩이에 뱃지 달고 다녔을 거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이 글은 10년 전 (2016/3/16)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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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세 고친다고 엉덩이 들었다가 앉는데 겁나 아파서 치마 정리하는 척 손으로 쓸었더니 뭐가 있는 거야ㅋㅋ뭔지 확인했더니 내 가방에 달려있던 가오나시 뱃지... 찌르는 듯한 느낌이 착각이 아니라 진짜였다니... 내릴 때까지 몰랐으면 아마 학교 등교할 때 엉덩이에 뱃지 달고 다녔을 거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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