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 기억은 안 나는데 지렁이 2마리였던 것 같은데 비 오는 날에 걔네들이 땅 지나가는 중이었어 그런데 막 지렁이 한 마리가 곤충한테 위협당했나 그래서 반 토막으로 잘리고 그랬어... 초딩 3~4학년 때 봤던 것 같은데 너무 징그러워서 울었엌ㅋㅋㅋㅋ 아직도 충격이 가시질 않아서 가끔 생각나
| 이 글은 10년 전 (2016/3/16)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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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 기억은 안 나는데 지렁이 2마리였던 것 같은데 비 오는 날에 걔네들이 땅 지나가는 중이었어 그런데 막 지렁이 한 마리가 곤충한테 위협당했나 그래서 반 토막으로 잘리고 그랬어... 초딩 3~4학년 때 봤던 것 같은데 너무 징그러워서 울었엌ㅋㅋㅋㅋ 아직도 충격이 가시질 않아서 가끔 생각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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