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금 친구랑 볼케이노시켜먹었는데 볼케이노 소스가 맵잖아 우리집 강아지가 원래 나 먹는거 맨날 훔처먹고 그러는데 맵거나 뜨거운건 못먹는단말야ㅋㅋㅋ
그래서 내가 장난으로 나무젓가락 끝에 소스 묻혀서 우리애한테 막 들이댔더니 매운냄새맡고 으어어어 이러면서 도망가는데 그게 넘 귀엽고 웃겨서
고기냄새맡고 쪼르르 올때마다 소스묻혀서 에비에비 했거든 그러면 울애는 또 크어어어 이러면서 도망가곸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러고있는데 갑자기 앞에서 야...너그거 동물학대야 이러는데 농담인줄알았는데 솔직히 친구아니면 신고했다길래 지금 싸우고 집에감ㅋㅋㅋㅋㅋㅋㅋ 뭐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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