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name/14244404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신설 요청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117
이 글은 10년 전 (2016/3/16) 게시물이에요
엄빠중한분이 말이야 

나 눈치깠어 어떡해..ㅠㅠㅠㅠㅠ
대표 사진
익인1
난 그냥있을것같아 이혼하는건 싫어
10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그렇겠지 근데 내가 눈치깠는데 언젠간 다들 알겠지 아 그냥 다 짜증나ㅠㅠ
10년 전
대표 사진
익인4
형제있으면 형제한테 말해보고 부모님한테는 말하지마 ㅠㅠ
10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동생이 쫌 어리고 철이 없어서..말하면 나쁜길로빠지고 그럴까보ㅓ 무서워
10년 전
대표 사진
익인8
아 동생이구나 오빠나 언니아니면 말안하는게 낫겠다 집에오면 어디갔다와? 물어보고 카톡으로 지금어디야? 뭐해? 누구만나? 이런거 물어보는건,,
10년 전
대표 사진
익인2
바람 피는 분을 설득할 건가 아님 남은 한 분에게 말할 건가를 정해야지. 근데 난 집안 깨지는 거 싫어서 바람 피는 아빠 인간 취급 안 하고 상종 안 함. 차라리 엄마가 먼저 알아차리길 기다렸음.
10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나도 그래야하나ㅠㅠ 너무 혼란스럽다 아필 고3때 이게뭐야..
10년 전
대표 사진
익인3
진지하게 만나서 말할꺼같아 ..나다안다고 물증잡고 보여주면서..바람펴서 혼자있는 부모님이 너무 맘아프니깐
10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아 복잡하다 울고싶다ㅠㅠㅠ
10년 전
대표 사진
익인5
증거 모아서 이게 뭐냐고 물어볼듯
그리고 예의고 뭐고 상대분 만나서 인간 적으로 가정 있는 집안 건드리고 싶냐고 야기 할듯

10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일단 나도 기다려봐여하는건가ㅠ
10년 전
대표 사진
익인6
가정에 소홀한거 아니면 그냥 냅둠..
엄마도 아빠도 한번씩은 하신거 같고 대충 눈치도 채신거 같은데 집에선 그냥 화목하게 지내시고 일도 다 나가시고 자식들 대하는것도 안변하시고.....암튼 그래서 신경 안써 8ㅅ8

10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엄마아빠관계눈 별론데 두분다 잘해주셔 이럴뗀 어쩌지
10년 전
대표 사진
익인7
일단은 고3이니까 신경쓰여도 쓴이 할꺼 해 ㅠㅠ
난 부모님이여도 부모님 일이 내 인생에 크게 영향끼치는게 아닌이상 알아서 하시겠지 이런 입장이라...정이 없어 보일수도 있지만 ㅠㅅㅠ

10년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정보/소식팁/자료기타댓글없는글
안 산 종목들 포모 오는데 들어가기는 너무 광기고
8:42 l 조회 1
sk스퀘어 다들 사라한 이유가 있엇구나?
8:42 l 조회 1
코성형 2달차인데 퍼프로 미간 누르다가 코끝 눌림
8:42 l 조회 1
확실히 어디가서 남들이랑 주식 얘기는 안 하는 게 낫겠다
8:42 l 조회 1
지금 신규 진입은 너무 비추긴함 과열됨
8:41 l 조회 24
결혼자금 걱정중이었는데 한달만에 주식으로 400 불어남
8:40 l 조회 28
주식해볼까 하다가 안하는 이유는2
8:40 l 조회 30
머리에 뭘 해도 묶는게 제일 낫네
8:40 l 조회 7
청년내일저축계좌 해당 안되는거 너무 억울한데?
8:40 l 조회 14
어제 퍼스널컬러 보고 왔는데
8:40 l 조회 3
하닉 너무 비싸서 2주밖에 못사..1
8:40 l 조회 23
떨어질수가 없는게2
8:40 l 조회 35
일반신고서 정기신고 질문!1
8:39 l 조회 12
서울 사람들은 왜 이렇게 어깨빵 몸빵을 많이 해?ㅜㅜㅠㅠㅠ6
8:39 l 조회 14
이래서 시드 모아야하는거구나......
8:39 l 조회 16
하닉도 없고 삼전도 없는 나... 혼자 거지가 되...4
8:39 l 조회 27
몸아파서 가족여행 못간다는거 이해되지 않아?6
8:39 l 조회 10
핸드폰 배터리 진짜 이상해 2
8:39 l 조회 5
오늘 서울 반팔 입을 날씨야??1
8:39 l 조회 7
질문이 좀 그런디 .. 부모님 기일 1년째 되큰날에도 7
8:38 l 조회 20


12345678910다음
일상
이슈
연예
드영배
8:4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