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원히 늙지 않았으면 좋겠다 응팔 볼때도 이미연이 그 시절 우리엄마가 보고 싶다고 할때 정말 펑펑 울었다 오랜만에 가족사진 찾아보다가 엄마 젊은시절 보고 이렇게 예뻤는데 지금은 이마에 주름도 가고 건강검진 받고 그러니깐 세월이 너무 미워 차라리 내가 늙을테니깐 우리엄마는 그대로 있었으면 좋겠다
| 이 글은 10년 전 (2016/3/16)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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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원히 늙지 않았으면 좋겠다 응팔 볼때도 이미연이 그 시절 우리엄마가 보고 싶다고 할때 정말 펑펑 울었다 오랜만에 가족사진 찾아보다가 엄마 젊은시절 보고 이렇게 예뻤는데 지금은 이마에 주름도 가고 건강검진 받고 그러니깐 세월이 너무 미워 차라리 내가 늙을테니깐 우리엄마는 그대로 있었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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