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그선생님이 좀 선을 넘을락말락했었는데 오늘은 진짜 기분 개더러웠는데 원래 먼저그런 이야기를꺼내는 오덕같은 정치하겠다는 남자애가있는데 걔가또 지네반 남자애중에 한명이 밤에 손장난하느라 피곤해해서 매일잔다는거임 이때부터 아 또시작이야 이랬는데 선생님이 그런거많이하지말라고 매일하면 안좋다고 계속 이런이야기하다가 나중에 실전을 하라는거 그때부터 남자애들 다 킥킥거리고 웃고 우리는 남자가 5명에 여자 2명인반인데 1명은 조느라 못듣고있었단말이야 그다음에 선생님은 실전해보셨겠네요 이러고 물어보고 선생님은 또 당연하다고 내가 나이가몇인데 이러고 계속 그런이야기하는데 진짜 너무화나서 수업중에 그냥 나옴 이거 화날만하지않아? 아 어쩌지 진짜 짜증나 원장선생님한테 다말할까 진짜 더러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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