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힘들다고 소주 두병을 마셨었음 예전에
분명 술 사러 나갔다 오느라 옷 다 입고 있었고 양말도 안 벗은 채로 현관서부터 병나발 불면서 들어갔는데
그 이후로 기억이 안남
그렇게 기억 끊겨서 언제 잤는지도 모르겠는데
어쩄든 자고 일어나니까 멀쩡히 입고 있던 바지가 사라져 있음.....ㅋㅋㅋ
후드티는 반쯤 벗다 말았더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집이여서 다행이지 오티나 엠티에서 그랬으면...
그때마다 술 못 한다고 뺀게 진짜 다행이엿던듯 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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