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교를 멀리 다니는데 왕복 4시간이야 근데 몸이 너무 상해... 어제 늦게 들어와서 밥도 못먹고 그냥 잤는데 지금 치질에 코 막히고 다래끼에 배까지 미치게 고프니까 잠 안와서 엄마가 해 놓은 국에 밥 말아먹는데 너무 슬프니까 막 눈물난다...내가 여려서 그런것도있고 익들도 몸 조심해... 몸 아프면 다 고생이야
| 이 글은 9년 전 (2016/3/17)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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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를 멀리 다니는데 왕복 4시간이야 근데 몸이 너무 상해... 어제 늦게 들어와서 밥도 못먹고 그냥 잤는데 지금 치질에 코 막히고 다래끼에 배까지 미치게 고프니까 잠 안와서 엄마가 해 놓은 국에 밥 말아먹는데 너무 슬프니까 막 눈물난다...내가 여려서 그런것도있고 익들도 몸 조심해... 몸 아프면 다 고생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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