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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조회 7817
이 글은 9년 전 (2016/3/17) 게시물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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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랄까 어느쪽이 특이하다 할거는 없는데

내가 좀 일반적이지 않은 느낌이랄까...?

우리집이 부자는 아니더라도 

그래도 남들 하는것보다야 하고싶은거 여유롭게 할 수 있는 환경이어서 그랬는지는 몰라도

하고싶은게 있으면 하고 목표도 잡아서 해나가고

뭘해야 할까 라는 고민보다도 

이걸하려면 어떻게 해야할까에 대한 고민만 해왔던 사람이라

하고있는거에 대한 열정보다도 의무감밖에 남지 않은 느끼는 사람들이나

할수있는게 뭔지 해야할게 뭔지 모른다는 글들이 저렇게 많은걸보니까 깜짝놀람..

어느 한쪽이 잘못되었다는게 아니라 나랑 너무 달라서 놀람...


게다가 저글들을 읽으면서 

아니 뭐라도 하면되지 ...

순간 이생각이 들었다?

이 생각을 하고나서 문득 다시 내 생각을 되짚어보니까 

그게 말처럼 쉽게 되면 저사람들이 지금 저러고있겠냐

안되니까 답답해서 본인들도 그렇게 얘기한걸텐데 라는 생각이들면서

내가 너무 늘 성취감에만 도취해서 살았던게 아닌가싶다 ...ㅁ7ㅁ8 

실패를 안겪어보고 혼란에 안빠져본게 아니지만 

난 늘 말하는대로 생각하는대로 현실화시키려고 살아왔고

그게 주변도움도 되니까 그렇게 해왔거든


게다가 돈 환경 이런걸떠나서 마인드가 늘 너무 안정적이라 ...

뭐 물론 이거자체가 돈이랑 환경이 되니까 이랬겠지만

내 마인드가 어떻게보면 진취적이고 막 행동하면서 움직이는 사람이지만 

그속에서 매우 편협적이었다는 생각을 하게되었다는것....


고민이 많은 익인들 뭐랄까.... 여건이 안된다고! 라고 외칠지도 모르겠지만

하루라도 여건이 되면 일주일이라도 본인이 좋아하는걸 찾는 시간을 가져봤으면 ...


여기 학생들이 많으니까 음...

공부도 꼭 1등하려고 하는 시간말고 내가 좋아서 하는 과목에 대한 시간을 늘려서

그과목이라도 열심히해보면 좋지않을까.... 싶다 그러고나면 좀 뭐랄까 성취감덕분에 힘이생겨서

다른것도 하게되더라 ㅋㅋ 

꼭 1등안하려고 해도되는거야 세상이 1등만 알아준다고 하지만 

1등을 지금하라는법은 없어 

너네는 시간이 많고 1등을 하고싶다면 그래서 어떻게 1등이 될수있을까보다 

무엇을 좋아해서 내가 그 무엇을 제일 좋아하는사람이 될수있을까 생각하다보면

1등? 그건 자연스럽게 따라오지않을까싶다 

그 언젠가는 너네도 어떤분야에서 1등 할 수 있는 사람이 될수있어 

그게 꼭 학교안에 있는게 아니야 세상을 넓게 바라보면 무한가지의 가능성이 있다..


갑자기 말이이상해졌지만 너무 다들 힘이빠져있는거아닌가 싶어서

뭐라도 말해주고싶었다는것..ㅁ7ㅁ8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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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워후 글이 겁나길어졌어 ...ㅁ7ㅁ8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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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나도 좀 익같은 스타일인데
우리 집이 삼남매인데 내 동생도 뭘 해야할지 전혀 모르고 그렇더라고 언니도 그렇고..
어렸을때부터 동생은 맨날 학원에 과외에 엄마가 케어까지 해주니까 혼자 할 수 있는게 없는거야 언니는 첫째라고 부둥부둥허면서 키우다가 다 다른사람이 해줘서 뭘 해야될지도 모른다고하고 반면 나는 구런거 없어거든ㅋㅋㅋㅋㅋㅋ 좀 혼자 생각할 시간도 많았고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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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아 다 해줘도 진짜 모를수도 있긴 하겠구나...우리집은 딱 둘인데 둘다 고집이있어서 그런건지 어쩐건지 생각하는대로 살아온거같음 ㅋㅋ물론 생각이 윤리적인 도덕적인 그런걸 벗어나는 행동들은 안해서 그렇겠지만 ㅋㅋ 조언이 있을뿐 원하는대로 살아온거같은.... 물론 과잉보호가 심해서 일상적인건 전혀 안자유로웠지만 내 가치관이나 이런것들은 자유로웠던듯....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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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6
ㅇㅇㅇ나돜ㅋㅋㅋ클 수록 자유로워졌어 여유롭게 살아서 해보고 싶은 일 있으면 다 해보고 항상하고싶은게 있었어ㅋㅋㅋㅋㄱ감정기복을 눈에띄게 표현하지도 않고 뭐..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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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ㅋㅋ혼자 생각하는게 어떻게보면 갇혀있는거같아도 그렇게 혼자 찾아가는 과정이라서 좋은거같아 ㅋㅋㅋ 진짜 여유로워야 확실히 뭔가 생각에서도 트이는건가봐..우리는 우리 환경에 감사해야할것 ㅠㅠㅠ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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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난 1등에 너무 연연을 안 해서... 1등을 목표로 삼으면 너무 경쟁적으로 살아야 하지 않나? 힘들어. 성공이 목표지, 1등이 목표가 아니라.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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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사실 난 성공도 아닌거 같아. 그냥 내가 즐거우면 됐어라서...ㅋㅋㅋㅋ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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맞아 이게 가장좋지 ... 솔직히 누가 1등한다고 다 알아봐주는거 아니기도해... 내가 재밌어서 좋아해서 하면되는거지! 나 어릴때 아빠가 하도 이렇게 가르쳐서 학교에서 공부하면 선생님들한테 맨날 혼나...뭐 궁금해서 질문하려고 가져가면 너는 이거말고 나오는것만하라고 시험에 ㅋㅋㅋㅋ 나는 그게 그냥 재밌어서 하는건데.... 맨날 이렇게 마이웨이를 달렸지...(먼산) 대학오니까 그래서 좋더라 내가 원하는거 원할때까지 파고들어도 누가뭐라안하더라 물론 여기가 외국대학이라 그럴지도모르겠지만....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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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
아 그거 좀 이해안가. 시험에 나오는거만하라니? 나는 공부를 시험보기위해하는게 아니라 내가 즐거워서 하는건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나는 좀 남들이 바보같이 보는거라도 내가 즐거우면 그거만 할건데.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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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그치ㅋㅋㅋ그래도 간혹 저렇게 이것저것 가져와서 깊게 물어보면 좋아하는 쌤들도 계셔서 몇개과목은 성적도 잘 받아가면서 공부했던듯...나도 진짜 너랑 똑같닼ㅋㅋㅋㅋ남들이 보기에 이상해도 난 하겠다고 밀어붙여서 정말 말도안되게 지금까지 일을 끌어왔..ㅇ...ㅋㅋㅋㅋㅋㅋㅋ 내가생각해도 요즘은 내가 미쳤던게 아닐까 싶기도한데 뭐 내가 즐겁고 하고싶었고 하고싶어하니까 그럼된거지뭐 하고 룰루랄라살아가는중..ㅋㅋㅋㅋㅋㅋㅋㅋ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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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1
글쓴이에게
공부가 원래 그런거아닌가...내가 무슨 천재도 아니고ㅋㅋㅋ다잘할수없다고...그리고 그렇다고 모든걸 신경쓰기엔 난 너무 멍청해...그냥 내가 재밌는걸할거니깤ㅋㅋㅋ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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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11에게
ㅋㅋㅋ맞아 나도 눈치가 그렇게 좋지않아.... 난 일단 뭐하나 몰두하면 그거밖에 못봐서 .... 노멀티...아 유일하게 가능한건 덕질멀티는 가능해 ㅇㅅㅇ... 나에겐 20명의 랜선자식들이있어요 (먼산) ㅋㅋㅋㅋㅋ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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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4
글쓴이에게
20명이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난 사람도...꼿히면...몰랐는데 친구가 그러는데 쫓아다닌다고 하더라곸ㅋㅋㅋㅋㅋㅋ대놓고 무시를해도 헤헿^^거리고 쫄래쫄래ㅋㅋㅋㅋㅋ덕질할때도 최애에게 모든건 받친다...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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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14에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최애는 나의 모든것... 사실 난 그룹파면 최애말고 그룹애들 다 앓아서 나에겐 나의 모든것이 넘나많은것.... 그나저나 난 연애를 안해봐서 모르겠는데 나 연애하면 나도 그러는거아니야..? (두렵) ㅋㅋㅋㅋㅋ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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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8
글쓴이에게
연애는 또 몰라ㅋㅋㅋㅋ...근데 난 연애...내가 누굴 좋아해서 사귄적이 없어서 정말 뭐라할수가...나에게 연애,사랑은...지나고 생각하면 넘나 미안한것....................좀더받아줄걸...(눈물)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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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18에게
아 나는 너가 쫒아다녔다는줄ㅋㅋㅋㅋㅇㄴㅋㅋㅋㅋㅋ 아 거기에 관심이 별로 없는데 오면 만나주고그럤던거? 오 ...능력자여써 (소름) ㅋㅋㅋㅋㅋㅋ 연애..하긴해야하는데...난 아직 내가 하고있는거에만 더 집중된다는게 함정...ㅠㅠㅠㅠㅠ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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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1
글쓴이에게
아니 내가 쫓아다니는뎈ㅋㅋㅋㅋㅋㅋㅋㅋ그건 친구...그래서 친구가 처음에 뭐 이런놈이 다있나했댔어...화도 내보고 계속 신경질도 부렸는데...계속 웃으면서 쫓아다닌다곸ㅋㅋㅋㅋㅋㅋ근데 애인한텐...오히려 아니더라. 애인한테도 즐겁고, 재밌는걸바라니까. 그런데 내 애인은 되게 조용하고 차분해서...헤어졌어^^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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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21에게
아 대박... 아...ㅁ7ㅁ8 워...진짜 연애는 다르다는게 이런거구낰ㅋㅋㅋㅋ이렇게 다를수갘ㅋㅋㅋㅋㅋ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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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4
글쓴이에게
나도 내가 그럴거라고 생각못했어... 아마 내가 좋아서 사귄 사람이면 애인이라도 친구한테 하는 거 처럼 할거같긴한뎈ㅋㅋㅋ여태까지 누굴 사랑해본적은 없는거같다..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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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24에게
꺄 ㅠㅠ아니야..우리는..그래..랜선아이들을 사랑한다고 생각하자...(먼산) 그래도 뭔가 진짜 사랑이 나타나면 그때는 완전 풜링럽하지않을까...? 라고 기대해본다...ㅁ7ㅁ8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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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8
글쓴이에게
그럴지도?ㅋㅋㅋㅋ그런데 너 20명이면 정말...겁나 바쁘겠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난 7명으로 벅찬데...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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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에게
(2016/3/27 3:57:35에 규칙 위반으로 삭제된 댓글입니다)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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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9
삭제된 댓글에게
???7명으로 어케 그걸 알수있는거죠??????????????????????????????????(동공지진)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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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에게
(2016/3/27 3:57:35에 규칙 위반으로 삭제된 댓글입니다)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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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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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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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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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 여기서보시네...안녕...!!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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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익인
삭제된 댓글에게
셋넷은 7명인 다른팀ㅋㅋㅋㅋㅋㅋ 나의 본진이랄까 꺄하 13명의 랜선자식과 7명의 랜선오빠들....그래..쫑이너도오빠해..오빠야..그래..그러자...(먼산)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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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0
글쓴이에게
내가 내본진외에는 연예인에 있어 문찐이라서 모르겠...미안하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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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40에게
아냐아냐 ㅋㅋㅋ안미안해도됨ㅋㅋㅋㅋ나는 워낙 내가 방대하게 다알아서 당연히 알줄알고 저렇게 말을 해버렸넼ㅋㅋㅋ 여기가 익잡이라 여ㄴ예ㄴ얘기가 하고나면 이동되버릴거같아서 돌려서말하느라 ㅋㅋ 이ㄴㅍl 니트야 ㅋㅋㅋ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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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9
글쓴이에게
아! 거기 친구 동창있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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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49에게
헐...! 누구야누구!! 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친구에게 전해줘 겁나 좋아하는애가 하나있다고...그게나야...(먼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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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0
글쓴이에게
ㅅㅇ...근데 잘 몰랔ㅋㅋ걔가 연예인그런거에 관심이 없어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그냥 있었다고만...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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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50에게
오 익이니 나이가 딱나오는구먼 ㅋㅋ 내친구는 학원같이다녔었는데...그나저나 그래도 우리오빠 있었다고는 다들 알고있구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굿잡이야 하긴..조용하진 않았을것...ㅁ7ㅁ8 ㅋㅋㅋㅋㅋㅋㅋㅋ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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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4
글쓴이에게
ㅇㅇ그친구가 그랬어 연예인이런거준비그런게 아니라 시끄러워서 알았다고.......^^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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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54에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ㅇ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내이럴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ㅇ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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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7
글쓴이에게
막 유달리 유명하게 시끄럽고 그런게 아니라 그냥 뭐...그랬...그랬을수도있지 뭐...모르짘ㅋㅋㅋㅋㅋ걔가 그냥 아 걔 시끄러웠는데라고만해서 어케 시끄러운지는 몰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어떤애가 사고?친거그런거 없었냐니까 자기네학교애들 다 착했다고했으니까 착했을거임....................................(이건믿어 왜냐며 내친구가 닭다리를 나한테 양보해줬거든. 닭다리 두개다 나줌. 그러니까 걔는 착한애야 거짓말안함.)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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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57에게
ㅋㅋㅋㅋㅋㅋ아낰ㅋㅋㅋㅋㅋ친구 착한이윸ㅋㅋㅋㅋ왤케귀여웤ㅋㅋㅋㅇㄴㅋㅋㅋ그래 오빠가 시끄럽다는게 나쁜의미는 아니었어 ㅋㅋㅋ 얘가 워낙에 특이한스타일이라 시끄럽다 한겨 ㅋㅋㅋ 착하긴 다착하지 울오빠들 ㅠㅠ 아주 착해 ㅠㅠㅠ 그나저나 알려줘서 고마워 ㅋㅋㅋ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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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나도 어렸을때부터 내가 하고싶은게 너무 한길이라그런지 진로고민하는 애들 보면서 되게 기분이 이상했어 자기가 좋아하는게 뭔지 몰라?? 이런기분? 근데 지금 보니까 하고싶은게 있는데 환경이 안따라주는 사람들이 많더라고..그래서 그냥 부모님한테 감사하더라고 경제적 지원도 해주고 하고싶은거 하게해주고..사실 그냥 공무원하겠다 싶은 애들보면 조금 안타까워 나한텐 얘의 다른 재능이 보이는데 못하니까...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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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그치 맞아 재능이있고 하고싶은 열정이있어도 여건상 못하는 친구들이 많더라 ... 감사하게 생각하고 살게되는거같아 좋은 여건을 만들어주신 부모님한테 ㅠㅠ 내동생도 그렇고 나도그렇고 돈 어마무지하게들었을꺼야 ...ㅇ... 나는 해외로나왔고 내동생은 예체능이거든..ㅋㅋㅋ 근데 다하는게 솔직히 여건이 되니까하지 안그러면 아무리 잘한다 못한다 이걸 다떠나서 하고싶다는 생각도 못해봤을것....
맞아 내주변에도 그냥 하는게 지루해서 할게없어서 공무원한다 이러는데 좀 당황스럽더라...물론 정말 그게 하고싶어서 하는애들도 있긴한데 아닌경우가 많더라고 ㅠㅠㅠ 다른거 해도 좋을거같은데 여건상 안되서 그걸하는애들도있고 그냥 더이상 하고싶은게 안떠올라서 그걸하는애들은 엄청많고.... ㅠㅠ 여러모로 당황스러우면서도 안타깝고 복작복잡해져 공무원 한다고 공부하는애들보면 ㅠㅠ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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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2
맞아..그래도 내가 그 애 삶에 참견하면 너무 그러니까 그냥 그러쿠나..하고 지켜보기만 해
난 예체능+미국에 와있다...ㅋㅋㅋㅋ돈진짜 많이 깨지지 정말 부모님한테 감사해야돼 난..ㅠㅠㅠ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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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워... 예체능에 미국이면 워.... 그래 우리는 내동생도 포함 부모님한테 감사하며 하루하루살자진짜 ㅠㅠ 근데 사실 하루하루 그렇게는 못사니까... 맨날 그렇게 늘 생각하는게 더 거짓말일지도몰라...는 나는그래..ㅇ..ㅋㅋㅋㅋ 일상에 속아서 또 잠시 잊고살다가 지금처럼 이렇게 기억하고 그러거든ㅠㅠ ㅋㅋ 그래....최소 일주일에 한번은 생각하기로..마음을 먹어야겠..ㅇ...ㅋㅋㅋㅋ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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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5
맞아 나도 사실 그래 머리론 알고있는데 행동으로 안된다고 해야되나...그래도 쓰니 답댓들보니까 말하는 방식? 이 되게 좋다 좋은 가치관을 가지고 있는것같아!! 혹시 철학에 관심 많닠ㅋㅋㅋㅋ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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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15에게
오모오모 그런칭찬이라니 부끄럽지만 ...감사합니다 (하트) 응..맞아...나 원래 한국에서 처음 수능봤을때 철학과만 지원했다가 학교 담임쌤한테 등짝스매싱 맞을뻔했어 ㅎㅅㅎ....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내가 워낙에 좋아해 철학책이나 뭐 윤리와 사상이나 이런거...글을 그렇게 많이 읽는 편은 아닌데 뭔가 그 학교다닐때 배웠던 그 사상들이론들 너무 재밌어서 좀 넓게 이것저것 보긴 했던....ㅋㅋㅋㅋㅋㅋㅋ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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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에게
(2016/3/27 3:57:34에 규칙 위반으로 삭제된 댓글입니다)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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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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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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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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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4
삭제된 댓글에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 왠지 모르겠지만 아까부터 쓰니랑 얘기하면 웃음만 나왘ㅋㅋㅋㅋㅋ또다른 나와 대화하는 느낌? ☆★ 쓰는것도 그렇곸ㅋㅋ...쓰는것도 그렇고ㅋㅋㅋㅋㅋ프로듀싱 자체에 관심이 많은것같네ㅋㅋㅋㅋ나중에 진짜 만나는거아냐? 나 고용해주면 안돼? 내가 신인애들 로고 디자인해줄게ㅋㅋㅋㅋㅋㅋㅋㅋㅋ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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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5
34에게
과제 화이또..! 나도 이제 봄방학 끝나가서 과제해야됨ㅋㅋㅋㅋㅋㅋㅋㅋ쥬륵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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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35에게
또다른낰ㅋㅋㅋㅋㅋㅋㅋ맞아 잘통해서 그런느낌든닼ㅋㅋㅋㅋㅋㅋ 쭉쭉이어지니까 엔돌핀이 도는느낌 ㅋㅋㅋㅋㅋ 응응 언젠가 연이닿으면 너랑나랑 같이일하면 좋겠다 ㅋㅋㅋㅋ 내가 열심히해서 얼른 하나 차려놓을게 이리와...!!! ㅋㅋㅋㅋㅋㅋㅋ 과제...하..나는 이제 한달조금넘게남았다 과제전부마무리까짘ㅋㅋㅋㅋ 하.... 글쓰다 죽을거같다라는 생각을 졸업반에서 하게되었어...해외대학..졸업하기 넘나힘든것...(오열)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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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5
글쓴이에게
그래그래 기획사 얼른 차려 내가 기획사 로고까지 브랜드 만들어줄래!!!!! 굿즈도 나한테 맡겨!! 원래 패키지디자인쪽에 관심 많아서 이번 스엠에서 만든 그룹별 음식상품 겁나 만들고 싶음ㅋㅋㅋㅋㅋ졸업반이면 진짜 헬이겠다.....무사히 마무리하길 바랄게!! 글고 나 사실 전본진이 무한대였오 (속닥속닥) 낫띵오때 진짜 가까이서 찍은 사진있는데 대포도 아니라 공유해주고 싶은데 부끄럽댜....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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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45에게
오 아이디어굿굿!! 같이하자같이!! 내가 만들게!! 꺄하 ㅋㅋㅋ 고마워 ㅠㅠ 나도 무사히 끝나기를 바랄뿐...ㅠ0ㅠ 졸업반....(오열) 논문 ㅂㄷㅂㄷ....
그나저나 애들 보러다녔었구나! ㅋㅋㅋ 언젠가 만나면 우리 같이 공유하자..(먼산) ㅋㅋㅋㅋㅋ 한번 닿은것도 연이라는말 나는 믿거든...이것은 남오라버니...셋째오빠의 영향이 큽니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 공유해주고싶다는 그마음부터 우선 감사히 받도록하겠오 (하트)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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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2
글쓴이에게
진짜 딱 한번봤어 근뎈ㅋㅋㅋㅋ나도 인연이라고 믿는다! 아 일화라도 풀어쥬고싶은데...아니되나여.....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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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52에게
내가 여기가 익잡이라 불안불안하닼ㅋㅋㅋㅋㅋㅋㅋ혹시 우리독방에 대놓고 풀어줄생각은없니..다같이 즐겁게 공유해줄수있는 일화라면 독방에서 모두 기뻐하면 들어줄거야 ㅠㅠㅠ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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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5
글쓴이에게
나도그래섴ㅋㅋ설마 이걸로 이동당하나 싶긴한데..너무 사소한거라 독방에서 풀어도되나 싶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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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55에게
아니야 우리는 다 한마음으로 기뻐하며 좋아하는 아이들이야 ㅠㅠ 걱정하지마 ㅠㅠㅠ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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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8
글쓴이에게
진짜..진짜진짜 사소해서....부끄뎌.........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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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9
58에게
풀게되면 답댓달겤ㅋㅋㅋㅋ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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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59에게
ㅋㅋㅋ부끄럽다니 귀엽ㅋㅋㅋㅋㅋ고마워 (하트)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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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4
글쓴이에게
독방궈궈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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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64에게
히히 보고왔어 :) 귀여워 ㅠㅠㅠ 귀여워 ㅠㅠㅠㅠ 사소하다니 ㅠㅠ나에게 웃음을 안겨준것 ㅠㅠ 아진짜귀여워애들머맄ㅋㅋㅋㅋ오랜만이야 ㅠㅠ추억회상하는기분 ㅠㅠㅠㅠㅠ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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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4
글쓴이에게
ㅋㅋㅋㅋㅋ진짜 옛날이지ㅋㅋㅋㅋ2011년이었다는거 깨닫고 정말 놀랬엌ㅋㅋㅋㅋㅋㅋㅋ그냥 새삼 그때부터 덕질을 했네 싶고ㅋㅋ다른그룹이긴하지만 덕질은 계속하게되네 그러고...ㅋㅋㅋㅋ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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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74에게
원래그래....덕질은 ing 나도 첫시작은 g5디였는걸...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현재 오빠들의 거의 아들뻘인 애들을 덕질...(먼산) 혹시나 오해할까봐 한마디 남기자면 내가 나이가 엄청많지는않다..? (먼산) 나도 쫑이랑 동갑인데..나의 덕질은 넘나 오래된것...(먼산)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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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2
글쓴이에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쥐5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진짜 오래전부터 덕질했구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진짜 요즘 아이돌들 보면 넘나 어린것......근데 또 그런 풋풋한 미가 있다.....상큼해...아근데 점점 익예가야될 얘기하고있는듯하닼ㅋㅋㅋㅋㅋㅋ암튼 쓰니두 꿈을 향해 궈궈 했으면 좋겠오..!! 연예계쪽은 은근 좁으니까 진짜 나중에 만나면 내가 먼저 아는척해야지후후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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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82에게
그칰ㅋㅋ점점얘기갘ㅋㅋ익이니도 꿈을 향해 나아갑시다 지금처럼! 우리둘다 서로알아보기를 :) ㅋㅋㅋ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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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3
글쓴이에게
뭔가 나 익이니 취향알것같아서 나중에 나오는 신인아이돌 프로듀싱한 사람 찾으면 될것가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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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83에게
ㅇ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를 파악했다니 역시 너란 나를 보는기분이구먼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한 10년뒤에 뭐 더걸릴지도 모르지만 순간 네 직감으로 어라? 싶으면 걔네가 내애들이야....내새끼들..ㅁ7ㅁ8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우린통하는것 (찡긋)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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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4
글쓴이에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알겟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이글이 성지글이 되기를 바라몈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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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
부럽다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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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
난 멘탈이 썩어 빠졌어...이걸 너무 부정적인 성격이라 해야할지 현실적인거라 해야할지..고1때 이미 내인생은 답이 없다며 자퇴하고 공시 준비할 생각 했었으니..그래도 지금은 나름의 로망을 품고 대학생활을 꿈꾸고 있으나 꿈도 뭣도 없어서 학교에서 정해쥬는대로 갈 예정이고 애매한 재능은 왜이렇게 잔인한걸지 디자인이 하고싶었는데 돈도 없고 재능도 애매하고ㅋㅋ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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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그래도 뭔가 하려고 움직였던거 자체를 좋게 평가할수있지않을까? 내생각엔 대단한데 ㅋㅋ 사실 나는 좀 편안하게 평탄하게 걸어왔어서 뭔가 뒤바꿔봐야겠다라는 생각을 해본적은 없었거든... 이런걸보면 나보다는 너가 정말 진취적인사람일지도..?! 재능..그래 ㅠㅠ 나도 그 애매한 재능때문에 음악을 놨지.... 하하...근데 배울만큼 배워보고 해볼만큼 해본다고 일년 쉬면서 싹해보고 미련버리니 앞이 더 잘보이더라 ㅋㅋ 너에 대해서 내가 지금 판단할수는 없지만 진짜 해보고싶으면 대학가서라도 꼭 해봤으면 좋겠다 재능이 애매한지안한지는 해봐야 알겠더라 나는 사실 재능이 애매한지 해보고알았어 하도 다들 재능있다고 난리길래 더 부풀어있었거든 ㅋㅋㅋ 일단 한번 해봐 .... 되게 미련남는일있으면 진짜 신경쓰인다 인생살때 ㅠㅠ 나는 그걸 떨쳐내자고 아예 일년 그냥 휴학해버리고 혼자 미친듯이 이것저것다해봤는데 해보고나니 후련하게 포기했어.... 물론 해보고 맞았으면 재미있게 지금까지 했을지도...! 그러니 꼭 해봐 ㅠㅠ 내말은 재능은 지금 어떤지모르는거니 해보고싶은거 잠깐이라도 꼭 해보란느거야 ㅠㅠ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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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3
웅 나중에 꼭 해보긴 할거야 다만 불안한거지 내가 이걸 할 여유가 있는걸까...미래가 불확실한데 그 미래를 조금이나마 다져놓으려면 이상보단 현실을 바라보는게 낫지 않을까 싶더라구 내가 워낙 우유부단해서 여기일지 저기일지 고민하고있엉 차라리 제3의 길이 생겼으면 좋겠다8ㅅ8) 아무튼 쓰니 생각 멋있엉 성공해!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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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아마 앞은 늘 안보일거야 ㅠㅠ 하지만 지금에 대해서 성취감이 생기면 또는 지금 하고있는일에 대해서 확신하고있다면 앞을 계획하기에 조금 확신은 생기지 않을까 싶다! 근데 또 한번 미친척 날뛰어보는것도 좋아...뭐든지 해보고싶다는거에 대한 미련이 없어질때 사람이 이성적이게 더 현실적이게 되는거같더라 ㅠㅠ 꼭해본다는 그 마인드만으로도 좋다!! 화이팅해!! 나의 생각을 좋아해주다니 고맙습니다 (하트)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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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디자인은 컴퓨터학원들에서 혜택받아서 할수있느것도 꽤 있을거야! 찾아보고 할수있으면 꼭 해봤으면 좋겠어...!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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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
난 집이 사업을 해서 유복하게 자라왔는데 그게 또 족쇄가 되더라고. 가업을 이어야 해서 난 부모님 입맛대로 이것도 배우고 저것도 배우면서 좋은 대학 좋은 과에 진학했는데 생각해보니 나에겐 남은 게 아무것도 없는 거야. 난 커서 이러이런 사람이 되어야지! 하면서 능동적으로 상상한 적도 없고. 정말 집안에서 밀어주는 것처럼 이대로만 열심히 해서 집안에서 쓸모있는 뭐라도 되면 좋겠지만 지금 생각해보니 난 그걸 원하고 있는 게 아닌 거야. 그렇다고 정정하기에 나는 너무 멀리 왔고... 그냥 의무감에 살고 있어. 누가 보면 배부른 소리고 세상 편히 사는 소리겠지만 나는 하루하루가 너무 공허하다... 나도 쓰니 너처럼 자기 주관도 가지고 다르게 생각했으면 이렇게 공허하진 않았을 텐데. 쓰니 멋지다.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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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아 물려받아야되는게 있으니까 진짜 그랬겠네... 이미 모든건 정해져있었고 너는 그냥 그길대로 걸어왔던거구나 ㅠㅠ 그래 그렇게 되면 공허할거같아... 뭐랄까 원하는걸 하러 뛰쳐나갈수도없는거아녀.... 의지대로 움직이는거 같은데 속을 들여다보면 전혀아니었던 그런 그걸 뭐라고하더라..? 아무튼 그런거같은데 답답하겠다 ㅠㅠㅠㅠ 그런데 어릴때는 모르고 쭉 자라왔던거보면 순간 나는 누구인가를 느끼면서 원하는게 뭔지 생각했을거같은데... 원하는게 새로 생겼어???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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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3
어쩔수가 없는 것 같아. 이제는 거의 포기를 했는데 씁쓸하고 그래. 난 지금 외국에서 대학 생활을 하고 있는데 보고 경험할 수 있는 게 점점 넓어지니까 내 자리로도 돌아가기 싫더라고. 물론 하고 싶은게 생기긴 했는데 그게 현재 내가 해야하는 거랑 너무 멀리 있는 거라 차마 어떻게 할 수가 없더라. 이제껏 잘만 해왔으니까 앞으로도 이렇게만 깔린 길 따라서 살아가면 괜찮겠지 싶어.. 쓰니는 하고 싶은게 있어?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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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오! 해외익이니구나 나도 해외에서 공부중인데 ㅋㅋ 그래 맞아 나와서 보면 세상이 넓다는게 느껴지지 ㅠㅠ 할수있는것도 해볼수있는것도 참 많다는게 더 많이보이는거같아 진짜 물론 난 그걸 다보고도 내가 하고싶은게 한국에있어서 스스로 돌아갈예정이긴하지만.... 잠깐이라도 한번 해보지그랬어..어차피 놓여진 길이있고 가야할 길이있다면 잠깐은 일탈로 쳐버리면 안되는건가 ㅠㅠ 나는 음악하고싶다고 휴학하고 1년동안 다배워보고 해보고 스스로 그길에서 자진하차했거덩...해보고나니 나랑 맞는길이었다면 계속했겠지만 아니어서 스스로 내려놓은거지만, 그렇다고 그경험안했으면 지금까지도 미련두고 힘들거같아서 너무 우울했을거같더라... 익이니는 여건이 되니까 뭔지는 몰라도 일년정도라도 돈투자해서라도 한번 해봤으면 좋겠어..미련을 가지고있다는게진짜 그게 괴로운거더라 ㅠㅠ 그것만 없었어도 내가 그당시에 그렇게 우울하지 않았을꺼야..그래도 다버리고 혼자 계획해서 1년 완전 몰두하고 떨어져나오니 물론 결과적으로는 실패지만 내마음적으로는 한가지 짐을 덜었다고나 할까 .... ㅋㅋㅋ 나는 하고싶은게 있어! 늘 있었어! 내말은 나는 이런걸 하고싶은게 그 미련을 떨쳐버리고 더 명확해졌다는거를 얘기하고싶었어!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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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2
쓰니 대단하다. 무언가를 위해서 과감하게 도전해볼수 있다는 건 참 멋진 일인 것 같아. ㅋㅋㅋㅋ 나는 나이가 있어서 졸업을 바라보고있는 처지라 어쩔수 없지만 대신 쓰니를 응원할게 좋은 아이돌 많이 발굴해줘 :)!!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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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에게
나도 이제 한달뒤면 마지막학년이 끝나고 방학이 찾아오는 졸업반...ㅠㅠ 졸업반들 화이팅..논문 쥬겨버리고싶다....논문 ㅂㄷㅂㄷ..... 익이니가 취미로라도 할수있는거면 꼭 경험해봤으면 좋겠다 ㅠㅠ 화이팅해 ㅠㅠㅠ 시간이 나거나 여유가 생기면 꼭 ㅠㅠ (이라고 내가 애원을..ㅇ..ㅠㅠㅋㅋㅋ) 응응 고마워 내가 좋은 아가들 재능있는 아가들 하고싶어하는 아가들 많이 발굴해서 익이들 다 좋은음악 좋은사람 듣고볼수있게 해쥬께 하핳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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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
마인드가 안정적이라는 말 확 와닿는다. 나도 순간순간의 감정 말고 내 평소 감정의 흐름..?이랄까 그 기복이 적어서 그런가
문제가 생기거나 벽에 부딪히면 상황을 훨씬 이성적으로 보고 작은것부터 새로 한다고 해야하나. 내 인생의 굳건한 지표는 좋아하는 사람들과 행복하게 사는 것 이기 때문에
대학도, 취업도, 돈을 버는 수단도, 내가 하고싶은 것도 전부 그 목표의 수단으로 작용해. 그래서 그런가 모든 벽이나 장애물을 하나의 과정처럼 생각해.
내가 이렇게 생각할 수 있는 덤덤한 성격..?이 큰 축복인것같아 요즘 주변 보면..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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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오 좋아하는 사람들과 행복하게 사는 것. 이거 진짜 좋은 지표네! 맞아 헤쳐나가는 과정이라고 여기면 나중에가서 더 성취감을 느낄수있다는걸 알고 더 나아가게되기도하지! 그러게 축복인거같네 ㅋㅋ 나도 이생각해봤었거든 시련도 거쳐나가면 도움이될거고 결국 나는 하면 될거고 이렇게 생각하는 편이라 나도 ㅋㅋ 근데 나는 이 마인드나 생각 자체에 대한게 뭐랄까 환경적인 요인들이 컸던거같달까...아무래도 주변에 돈이던 환경이던 많지는 않지만 여유롭다 생각할정도는 되었으니 이랬던거같기도하다는것 ㅋㅋ 여러모로 주변에 감사하고 살아야한다는걸 자주 깨닫는거같다 요즘 ㅋㅋ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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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7
나는 환경 영향보다는 나 혼자 짱구 굴리는게 취미라.. 생각을 많이 하게 되는데, 인생의 가치를 어디에 두냐가 가장 중요한 것 같아. (인티에 고등-대학생이 많아서 취업이나 진학 문제가 많이 보이는데) 100년 사는 인생인데 20살에 대학 가냐 못가냐는 전혀 중요하지 않은걸.. 지금 27살이고 주변에 다들 졸업하고 취업을 하는 상황에서 대학으로 사람 평가하는건 정말 멍청한 짓이라는걸 머리로만 알고 있다가 점점 마음으로 이해하기 시작해. 최근에 태양의 후예 보면서 진짜 머리를 강타하는 대사가 하나 있었는데.. 송혜교가 재난구호팀 소속 간호사 신분을 듣고 "좋은 일 하시는구나, 돈 안되는." 하니까 그 고려인 간호사가 "재밌는 일 하는건데, 돈 없어도 되는." 한 장면! 정말 돈은 인생에 있어서 살아가는 수단의 하나로 작용한다는걸 더 크게 느꼈지.. 그런데 내 이런 생각은 전부 엄마로부터 다듬어진거라서 난 엄마한테 너무 고마워! 진짜 주변에 감사해야 하는게, "난 왜이럴까" 할 때마다 날 이렇게까지 키워준 엄마의 노력을 무시하는 생각같아서 마음을 다잡게 되는거같아.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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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오 익이니 가치관이 진짜 뚜렷한사람이다 ! 뭔가 오버처럼 들릴지도 모르겠지만 내가 만나본사람중에 가장 정확하게 스스로를 파악하고있는사람같달까.... 그나저나 그 대사 대박이다 나는 안보는거라 뭔지 모르지만 익이니 덕분에 보게될거같다! 돈이 하나의 수단이지 ㅇㅇ 돈이 분명 중요한건 사실이고 환경적으로도 있으면 좋은게 맞지만 돈에 끌려가서 살게되다보면 남는게없다..라고 우리엄마도 맨날 말씀하시지 ㅠㅠ 맞아 그런의미에서라도 부모님을 생각해서 나에대해서 자랑스러워 하면서 자부심을 가지고 살아야하는데 사실 나는 내가 취약한 부분이 생겨버리면 나 왜이러지 할때가 가끔 있어가지고 순간 뜨끔했다 ㅋㅋ 이걸보고 새로금 새겨야곘어 허헣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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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
진짜부럽다 진짜진짜...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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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ㅠㅠ뭘부러워 하는지 모르겠지만 환경이나 돈때문이라면 내가 할말이 없지만 아직 뭔가를 못찾아서 그런거라면 너무 다급하게만 생각하지는 말아 ㅠㅠㅠ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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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9
2222...나도 쓰니랑 같은 생각 솔직히 시험이나 자격증 같은 거 떨어진 적이 없어서 알 수도 있고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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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오 나랑 같은생각익들이많다니 신기하구먼 신기신기 ㅋㅋ 나는 수능도 두번이나봤지만...(먼산) 그래도 뭔가 털고일어났던거같아.... 어쩔수없으니 그또한 경험이었으니... 지금보니 내성격상이런거같기돜ㅋㅋㅋㅋ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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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6
쓰니 참 잘자란듯ㅋㅋㅋㅋㅋ비웃는거아니야ㅋㅋ!!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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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ㅋㅋㅋ고마워 (하트) ㅋㅋ 아냐 비웃는걸로 안보여 걱정안해도됨!! ㅋㅋㅋ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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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7
나는 그냥 아무생각 없이 당장하고싶은거 하면서 하는 스타일이라....책도 한번에 다양한 분야 읽는게 아니라 꽂히는 분야 생기면 도서관 가서 관련 코너에 있는 책 전부 읽어버리는 정도?지금도 해외에 걍 나가고 싶어서 나오곸ㅋㅋㅋㅋㅋㅋㅋ근데 그런식으로 너무 다양한 분야에 관심이 있어와서 하고 싶은 일도 너무 많다 ㅎㅏ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직업이라는건 당장하고싶은거!하면서 정하면 안될텐데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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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웤ㅋㅋㅋ책 대박이다... 와 나는 책...(절레절레) 내눈앞에도 지금 30권의 책이있지만..저걸 다 어찌한담...(먼산) 하고싶은게 많구먼 ㅠㅠ 그래도 여건이 되면 하나하나 해보면 좋지않을까?! 틀을 잡기위해서 뭔가 해본다하고 또 내키는대로 한번 해봐! ㅋㅋ 나도 지금은 분야안에서 점점 원하는걸 좁혀가는중이지만 그과정에서 다해보는ㄴ중이야! ㅋㅋㅋ 근데 해봐야알겠더라고...다해봐야해...ㅋㅋㅋㅋ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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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0
열심히해도 그만큼 결과가안나오고 하고싶어도 돈이 부딤스러워서 자꾸 걱정된다...하...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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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ㅠㅠㅠ그래 돈이 참.... 돈이 주가 되면 안되는데 없으면 그게 참 따라가게 될수밖에 없나보더라 친구들보면.... 다들 부담떄문에 선뜻 못움직이고 걱정하다보니 일은 또 진행이 안되고 애들보면 위로해주는거밖에 내가 할일이없어서 속상할정도 ㅠㅠ 익이니도 힘내... 그래도 열심히 하다보면 나중에 쌓일때가 있더라! 내친구도 아등바등? 표현이 좀 이상하ㅣ만 ㅠㅠ 본인말로는 대학도 두번이나 가고 알바도 다 해서 등록금내고 난리치며 힘들게 살았는데 그래도 이제 돈도벌고 하면서 빛을 발하더라 ... 열심히 살면서 당장은 결과가 없어서 참 답답해하고 그랬는데 그래도 점차 시간 지나서 나타나느게 생겨! 너도 그럴거라 믿어 ㅠㅠ 열심히하는데 꼭 보답이올거야 언젠가 ㅠㅠ 화이팅해 ㅠㅠ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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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8
와 진짜 고마워...ㅠㅠㅠㅠㅠㅠ 이렇게 긴 답글 달아주다니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슼해두고 자주볼게 진짜 고마워 위로가된다ㅠㅠㅠㅠㅠ 고3이라서 부담스러운게 많은데유ㅠㅠㅜㅜㅜㅜㅜ고마워ㅠㅠㅠㅠㅠㅠㅠ 익인이 생활하는거 진짜 멋있어 부럽기도하고ㅠㅠㅜㅜ진짜 고마워ㅠㅜㅜㅜ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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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고3이라면 더더욱이야 언젠가 너의 빛이 네 눈에도 보일것 :) 열심히해 고맙다니 내가 다 고맙구먼 (하트)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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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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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3
대견하고 안타깝다 익인아..ㅠ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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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진짜 대견하다.... 진짜 대단하다... 진짜 장녀다운 장녀다 ... 이런건 진짜 본받아야겠다 진짜 ㅠㅠㅠ그나저나 과를 바꾸거나 그런건 안되는건가? ㅠㅠ 너정도의 머리와 노력이면 공부 할 수 있을거같은데 ㅠㅠ 이미 시간이 너무 지나버린거니? ㅠㅠ 휴학하고 뭘하는지 몰라도 지금은 하고싶은거 하고있었으면 좋겠다 경험삼아라도 ㅠㅠ 꼭ㅠㅠ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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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9
나는 그냥 삶이 지루하다...ㅋㅋㅋㅋㅋㅋ 죽지못해 산다는말이 딱 맞는듯...ㅋㅋㅋㅋ 공부랑 적성안맞는데 여건이 안더ㅐ서 이것저것못해보니까 맞는적성도 못찾곸ㅋㅋㅋㅋㅋㅋ그냥 상고 진학해서 취업준비하고있는데 너무힘들엌ㅋㅋㅋㅋㅋㅋㅋㅋㅋ걍 다 포기하고 집에만 누워있고 싶은데 그럴수없우니꺼 억지로 취업준비하려고 공부하고...ㅋㅋㅋㅋㅋㅋㅋ하고싶은것고 없고 별로 살고싶지도 않닼ㅋㅋㅋㅋㅋㅋㅋ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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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아이고 ㅠㅠ 익이니 혹시 덕질도 안하니..? 취미생활이라도 꼭 있었으면 좋겠다... 악기라던지.... 내친구 하나가 진짜 그냥 저냥 모르겠다 하고 있다가 기타 시작하고 그게 적성이 맞아서 공연도 하고 돌아다니고 활기를 좀 많이 찾았더라 ㅋㅋ 뭐랄까.... 단순히 취미였는데 뭐라도 할게 없다면서 드러누워있던거 같이 해본거였는데 웬열 재미만 붙인줄알았더니 재능이 있던것... 다른애 하나는 우울증에 빠졌었는데 엑소보고 좋아하기 시작하면서 보러가고 싶다고 1년동안 안나오던 집밖에 나가면서 다시 일상을 되찾기도 했고... 너무 극적인 예시이긴하지만 이렇게 변화되기도 해 취미로! 너도 꼭 다른길을 찾으라는건 아니지만 딱히 지금 진로에 대해서 지루함만 느끼고 있다면 다른 취미라도 하나 찾아서 인생의 낙을 좀 느꼈으면 ㅠㅠ 살고싶지 않다는게 너무 안타까워서그래 ㅠㅠ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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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1
그냥 아무것도 안하고 편하게만 있고싶은게 지금 가장 원하는거면.. 그러면 어떡하지..
곧 돈도 다 떨어지고.. 나이도 이십대후반이고.. 대학도 졸업안할생각이고.. 대체 난 왜 사는지 모르겠다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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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아무것도 안하고 편하게 있는게 너의 행복의 지표라면 그건 좀 바뀌어야 하는거아닐까 ㅠㅠ 모든이의 가치관에 대해서 왈가왈부 할 수 있는건 하나도 없다고 하지만 편하게 있는거에 대해서는 찾아갈 방법이 있지만 아무것도 안한다는건 원하는게 아니라 아무것도 원하지 않는다는거랑 다를게없으니까 ㅠㅠ 대학 아직 다니는중이구나??? 대학을 꼭 졸업해야하는게 아닌지 맞는지에 대해서 더 생각할 필요가 없다고 생각한다면 대학은 잊어도 괜찮지 않을까? 이미 대학에서 아니어서 나온거면 .... 혹은 아니어서 중단시킨 상태라면 너가 그 중단할때의 이유가 있었을거아니야! 그걸 한번 다시생각해봐 ㅠㅠ 원한다를 고려하기보다도 아무것도 원하지 않는게 왜이렇게 되었을까 ... 한번 생각해봤으면 좋겠다 ㅠㅠ 싫어했던 그 무언가에 대해서 욕이라도 해보고 소리라도 지르고 미련을 떨쳐버릴수있게말이야! 뭔가...내가 조언을 해버린것만같지만...그 뭐랄까..되게 왜사는지에 대해서 생각하는거같아서 ㅠㅠ 나는 그랬거든... 자아자체가 다 무너졌을때 원인에 대해서 물론 사람도 아니고 언어가 원인이었는뎈ㅋㅋㅋ 안되서 욕하고 소리지르고 미친듯이 해보니까 나중에 내가 지쳐서 일상으로 돌아가서 하나둘나를 쌓아올려가게되었었거든..너도 같은 루트는 아니더라도 뭔가 찾을수있을까 싶어서 경험담을 남겨봄ㅠㅠ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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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2
집안 푸쉬랑 뭐 여유로운 것 같은걸 떠나서 그냥 난 지금 내가 뭘 하고 있는지도 뭘 해야되는지도 모르는건 사람 개인 성향에 따라 다른듯....
나는 지금 유학중인데 사실 유학와 있으면서도 내가 지금 뭘 하고 있는지도 모르겠고, 내 인생에 의문이 들때가 많음. 그러면서도 그냥 꼬박꼬박 점수 잘 받으려고 노력하고 공부 열심히 하고 있긴 한데, 도대체 내 끝이 뭔지를 모르겠다는 생각이 매일 듬. 그냥 성공해야지 이 생각밖에 안들어 사실.
남들보다 시간이 없었던 것도 아니고 20살때 대학 자퇴하고 휴식 기간도 가져보고 했는데, 분명 열심히 살아야겠다는 어느정도의 목표는 있는데 뚜렷하게 무엇을 하고 싶다 뭐가 되고 싶다 이런건 전혀 없어.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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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하긴 그건그래..사람마다 더 열정적인 사람도있고 더 차분한사람도있고 혹은 간혹 부정적이다 할 정도로 비판적인 사람들도있고.... 끝에 대해서 너무 고민하지말고 지금에 대해서 생각하면서 살면...근데 익이니는 지금에 대해서 열심히 살아가고있는데... 근데 내가 휴학하고 초반에 다시 돌아왔을때 순간 미련을 버린다고 헀던 음악에 대해서는 미련을 다버렸어도 순간 생기는 공허함이 너무 커서 몇번 당황했었는데 글을 한번 써보지않을려..? 그냥 뭐라도 좋아 아무거나 쭉 써내려나가는거야 몇페이지건 몇줄이건 그냥.... 진짜 무의식적으로 쓰면서 혼자 얘기하고 생각하면 갑자기 내속에있던 얘기가 막 나온다? 그러다보면 내 스스로에 대해서 내가 뭘 좋아하는지 내가 뭘 생각했는지 생각이 다시 나고 하더라 ... 그래도 뚜렷하지 않다뿐이지 뭔가 하고싶은게 있으니 꾸준히 움직이는걸꺼아니야! 멈추지만 않는다면 하루에 한발자욱이라도 움직인다면 나중에보면 그건 이미 많이 앞으로 가있는거야 내말은 뒤쳐지지않고 쓰러지지않았다는거지! 근데 혹은 너무 움직이기만해서 멘붕이오는걸지도몰라 ㅠㅠ그러니 글을쓰면서 본인에대해서 알아보면 조금 더 뚜렷해지지않을까...라고 생각해봅니다...는 내가 어느새 다들 댓을 조언식으로 다는데 나 이래도 되는거니...? 기분나쁘게만 듣지말아줬으면 ㅠㅠ다들 ㅠㅠ 특히 익이니는 뭔가 뚜렷하지 못해서 혼란스러운거같아서 이거 꼭 해봤으면좋겠다 ㅠㅠ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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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1
아니 기분 안나빠. 쓰니 얘기 많이 도움 됐어...ㅠㅠ 맞아 나는 하고싶은게 없어서 혼란스러운거야. 그냥 부모님의 기대감에 대한 부담감도 있고, 주위 친구들이나 부모님 친구들도 그렇고 이제 점점 나이는 20대 중반이 가까워지는데 목표는 없는데 아무것도 없는채로 가만히 있는 한심한 사람이 되기는 싫고. 그러니깐 열심히 해보려고는 하는데, 무엇을?이라는 목표가 없으니깐 그냥 내 끝이 뭘까 항상 생각하게 되더라. 보통 꿈이 있으면, 나는 이렇게 연습해서 가수가 될거야, 간호사가 될거야가 있는데, 나는 유학은 아빠가 권유해서 내가 선택했지만, 딱히 하고싶은게 없어서 아빠 의견에 따라서 그냥 accounting 하는거거든. 전혀 흥미있는 과는 아니지....ㅎ 그냥 그러다보니깐 지치고 힘들고.... 타지 생활도 너무 힘들고..... 그냥 오로지 엄마 아빠가 친구들이랑 얘기할때 내 이야기를 꺼낼수 있도록 부끄럽지 않은 딸만 되자. 이 생각밖에 없더라. 진짜 옛날엔 생각 없이 무기력하게 살았는데 내가 어떻게든 뭐라도 해보자 생각하게 된 계기가, 할아버지 장례식에서 우리 쪽에 세워진 화관들이 진짜 많은거야. 엄마가 하는말이 엄마가 만약에 죽으면 너가 성공해서 엄마 장례식때도 화관이 이렇게 많았으면 좋겠다고 이랬을 때 그냥 뭐라도 하자 이런 생각이 들더라. 그때 그냥 철든거지. 철 없이 속썩이고 살다가. 그냥 쓰니한테 말하는데도 글 아무렇게나 써보는데, 막상 생각나는건 없는거같아.... 농담식으로 내가 덕질은 잘한다ㅋㅋㅋㅋㅋㅋ 암튼 농담이고 이대로 그냥 흐르는데로 살면 끝은 뭐라도 되있겠지 싶다. 나도 고딩때 하두 흥청망청 살아서 아빠가 너 하고싶은거 하라고 해서 이것저것 다 시켜줬거든. 음악이며 스튜어디스며 미술이며 과외며ㅋㅋㅋㅋㅋ 자퇴하고는 반수까지. 나는 쓰니같이 꿈을 가진 사람들은 정말 부러워. 하고싶은게 있고 잘할수 있는거가 있는게 진짜 부럽다.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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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지생활 힘들지... 가족도 친구도 마음둘곳도 없는게 참 외롭게만들더라 ㅠㅠ 나도 유학중이거든 ! 마음둘곳에 대해서 회귀본능이 생긴다는게 무슨말인지 이해가가더라 ㅠㅠ 맞아 부끄럽지 않은 딸이 되어야 한다는 생각들로 사로잡힐때도있어... 보면 내주변은 왜그렇게들 다들 잘났니진짜 ㅠㅠㅠㅠ 내가 뭐 내세울게없다...내가잘하는건 진짜 덕질인데..(먼산) 정말이야..농담이아니랔ㅋㅋ진짜이거라서 이걸로 공부도찾고 직업도 찾아가는중이야... 그래도 어떤 계기로 너는 변화가 되는사람인걸보면 또 살다가 계기가있으면 조금 더 활기를 찾는 무언가가 생기지 않을까 싶다! 아직 그때가아닐수도있어! 분명 뭔가를 많이하고있는거같아서 그렇게 생각해 ㅋㅋ 시도하고 해보면서 쌓이는거니까 ... 사실 30넘어서 자기에대해서 찾는사람도 많고 ㅋㅋ 언니들보면 그렇게 찾아 떠난 언니들 많이봤거든... 내가 유학준비 한다고 여기저기 좀 혼자 많이 다녔을때 만났던 언니들이 보면 거의 그렇더라 뒤늦게 찾아서 많이들 움직이는... 익이니도 지금까지 잘 참고해왔겠지만 조금만 더 참고 그렇게 쭉 움직이다보면 끝이아니더라도 가는길에 연이닿는 무언가가 분명 있을거야 !! 나도 바라고 바라줄게 ㅠㅠ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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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3
난 좀 다른케이스... 나도 쓰니처럼 그랬을 때가 존재했는데 이리치이고 저리치이고 사람들한테 상처받고 심하게 우울증걸려서 열정마저 없어져버려서 지금도 예전같으면 과제 얼른 끝내고 다른 과제 하겠는데 이제 이렇게 인티하는 시간마저 내어주고있어...ㅋㅋㅋㅋㅋ
내가 왜 내 맨탈을 놨었지 싶다 죽더라도 붙잡는건데 한번 놓으니까 다시 예전처럼 꽉 잡을수가 없어 ㅋㅋ...놀게된다 시험 B맞아도 괜찮다 생각하고 있어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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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아이고 ㅠㅠ누가그랬어 ㅠㅠ 사람들진짜 ㅠㅠㅠ 사람들한테 데이는게 진짜 가장 서럽고 어이없더라...나는 많이 겪은건 아니지만 고등학교 내내 같이 다닌애한테 무시도 배신도 당해보고나니 진짜 ..... 사람 믿기가 나약해지더라 ... 사실 지금도 내할일은 잘 챙기면서 살아가도 사람만나는건 아직 어렵더라 ㅠㅠ 자아설립을 해나간다 해도 사람에 대한건 회복하기가 참 어렵더라... 트라우마같달까 ㅋㅋㅋㅋ 그래서 혼자지내는 유학생활이 되버렸지만 나름 뭐...내 랜선자식들과 과제들과...(먼산) 함께 잘지내나가는중이긴하지만... 그나저나 멘탈이 그래...한번놓으면 아무리 잡는다 해도 똑같이 잡아지지않아 ㅠㅠ 내가 과거에 이랬는데 지금은 못이러네 하고 진짜 후회도 해보게 될때가 있어 그러면 안되는데... 사실 후회해봐야 달라질건 없다는걸 알면서 그러니까 내스스로가 답답할때가있음 ㅠㅠ 그래서 되도록이면 후회에 대해서 피하려고하는데 가끔은 그냥 대놓고 원망도 후회도 해보면서 후련하게 터는방법을 터득해나가는듯... 아예 잊고살순없더라 과거를 ㅋㅋ 간혹 좋던 나쁘던 기억해나가면서 맞춰간달까.... 그나저나 시험은 비를맞던 씨를맞던 패스만 하면된다고 생각하는 나이기에...(오열) 할말이없..ㅇ... 일단패스만..패스...패스가중요한것.... 익이니가 성적이 중요하다고 하면 어쩔수없지만 ㅠㅠ 근데 성적이 다가 아니니까 b가 괜찮다고 생각하는게 이상한거 아니야 ㅠㅠ 괜찮아 그래도 ㅠㅠ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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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6
쓰니도 외국에서 사람한테 데였어?? 나는 이민왔는데 영어 너무못해서 친구들도 못사귀고 그나마 같이 다니는애는 자기 친구없을때만 나 찾고, 결국에는 내가 다른친구사귀니까 나보고 배신자라고 소문내고... 그러던 와중에 미국음식도 입에 안맞고 살이 30키로나 쪄서 튼살도 생기고 외모에 대한 집착도 생기고...... 진짜 미국온거 후회될 때가 있고....하
쓰니 말 너무 잘하고 넘어져있는 날 부추겨주는거같다ㅠㅠ고마워...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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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저 고등학교얘기는 한국친구들얘기 ㅋㅋ 근데 난 저걸 대학이리로 오면서 저렇게 되버렸던거라 와서는 외국사람들이랑 친구라 할만한 사람을 단한명도 못사귀어봤어.... 친구? 라는 존재에 대해서 만드는게 뭔지 이론적으로 알고있는 기분일정도...ㅋㅋㅋㅋ 영어도 못해서 사람들도 더 피하게되고... 대인기피증처럼 그런게 좀 심했었어서 한동안 ㅋㅋ 물론 이제는 그냥 그런갑다 하는데 그 버릇들이 안없어져서 여전히 사람은 잘 못만나 ㅠㅠ 그나저나 걔네 진짜 너무하다.... 배신자라니 ㅠㅠ 진짜 노앤서네 ㅠㅠ아오 ㅠㅠ 후회를 해도좋아 대신 욕이라도 하면서 후회해보면서 털어버렸으면 좋곘어ㅠㅠㅠ 고맙다 내가 다들 쓰다보니 조언아닌 조언을 해버려서 혹시나 기분나쁠까봐 쫄아있었..ㅇ...(먼산) ㅋㅋㅋ 고맙다니 내가 더 고맙구먼 (하트)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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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4
부럽다..나는 돈때문에 꿈 포기했어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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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3
22.....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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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ㅠㅠㅠ 근데 진짜 이런 케이스가 많더라.... 돈이 진짜 .... 많이 힘들고 슬펐겠다 익인아 ㅠㅠㅠ 내가 뭐라 위로의 말을 줘야할지는 모르겠지만 ㅠㅠ 네가 새로 찾은 길이 있다면 있는 길에서 너는 꼭 성공할거라고 전해주고싶다 ㅠㅠ 꿈을 포기한다는게 진짜 얼마나 씁쓸할지 알아서 ..그게 게다가 본인때문도 아니고 재능도아니고 돈떄문이라니...진짜 ㅠㅠ 많이슬펐겠다 ㅠㅠㅠ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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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6
나랑같네....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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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오 익이니는 나랑 비슷한케이스야?? 보다보니 꽤있어! 비슷한케이스가! ㅋㅋ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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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0
항상목표를 세우고 실천하는 스탈이라 초록글에 공감못했엌ㅋㅋㅋㅋ 돈이없으면 알바하면되고 성적이 안나오면 공부하면 되고 이런 생각을 가지고 있어섴ㅋㅋ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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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오 좋은 멘탈이야! 견고하구먼 ! ㅋㅋ 꾸준히 움직이고 뭔가 해내는 스탈이구먼 ㅋㅋ 많은 익인들이 부러워할거야 ㅋㅋ 나는 뭔가 공감되는부분도 있다가도 너무 많은 반응들이 힘들어하는 반응들이라 놀랐던 ㅠㅠㅠ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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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5
ㅇㅇ.....놀람ㅋㅋㅋ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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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7
난 진짜 그냥 내가 하고싶은게 뭔지 모르겠음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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굳이 뭔가 직업적인 어떤 대단한게 아니더라도 소소한것에서도 하고싶은게 일로 공부로 연결될수도있어! 예를들어 나는 진짜 어릴때부터 소문난 더쿠...였거든 ㅋㅋ 아이돌이 좋아서 음악을 좋아하게되고 내가 좋아했던 오빠들이 음악을 직접 만드고 노래하고 하는걸보고 나도 만들어보고싶다 생각해보고 이런게 점점 커지면서 관심사이기만 했던걸 예술경영에서 음악파트쪽으로 과를 찾아서 공부하다보니 이런 아이돌에 대한 얘기들이 내 전공이 되고 공부를 하게되는 과정이 되었거든! 나중에는 아이돌 만들기도 해보고싶고 그런쪽으로 일도 알아보는중이고! 뭐 검사를 해야되서 아니면 뭐 회사를 취직하는것만 돈을버는것만 이런거말고 그냥 니가 지금 좋아하는걸 생각을 해보면 하고싶은게 있을지도몰라 나처럼! ㅋㅋ 난 되게 이상했지만 결국 하고있는걸보면...이런이유에서도 하고싶은것은 나온다! ㅋㅋ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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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3
소소하게 하고싶은건 내 미래랑 관련지을만한게 없어..ㅠㅠ 나도 아이돌 되게 좋아하고 춤추고 노래하는것도 좋아하는데 걔네는 내 미래랑 연관짓기엔 정말 좋아만하는것들이라..ㅠㅠㅠㅠ 우선 이과계열로 약사나 연구원 생각해놓고 있긴한데 확신은 없구ㅠㅠ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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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약사나 연구원에 대해서 확신을 가져야한다고만 생각하지는말구 ㅠㅠ 그 공부들이 흥미있어서 하다보면 어느샌가 너는 그렇게 되어있을거야! 내친구도 약사나 연구원쪽 할수있는 그런쪽 생각만 했었는데 (얘가 그런거 공부를 좋아했거든!) 그 흥미가 지속되니까 생각이 눈앞에 현실이 되어있더라! 확실히 흥미가있고 좋아하면 되는거같아 ㅋㅋ 너무 확신에 차야한다고만 생각하지말구 ㅠㅠ 꾸준히 해나가면 언젠가 되어있을거야... 언젠가라는말이 되게 멀게만 느껴질거야 지금은 ㅋㅋ 근데 하고나서 뒤돌아보면 10년도 금방이다? 내가그랬어..나이가 막 엄청많은건아니야 내가.. 나도 이제 20대중반인데 보면 중학교때 그 생각이 이제야 실현되고있는게 보여서 ㅋㅋㅋ 이정도의 인내의 시간을 있어야하지만 꾸준히 하다보면 할수있어! 화이팅해!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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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8
나는 내가 진짜 좋아하고 하고 싶은 걸 말했는데 처참하게 무시 당했어 그 이후로 하고 싶다는건 입밖으로 안꺼내고.. 이제 평생 못 이뤄내는 꿈이라서 너무 마음아프다 절대 내 자식한테는 내 꿈은 00였어라고 말안하고 당당하게 이뤄서 보여주고 싶었는데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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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나도 그럴때가 있었지... 오빠들보고 마냥 좋아서 작곡해서 나도 좋은곡 만들거라고 했다가 학교 음악쌤이 하지말라한이후로 대학가서 하겠다며 입을 닫았던 ㅠㅠㅠ 무슨 꿈이었는지 모르겠지만 무시당했을때 그 심정...진짜 너무 아팠겠다 진짜 화나지않아? 자기들이 뭔데 그렇게 나를 판단하는지 ㅠㅠ 내가 할수있는지 없는지는 아무도 모르는건데 말이야 ㅠㅠ 나도 그렇게 슬퍼했는데 난 심지어 원망도 많이함 ㅋㅋㅋㅋ 근데 결국엔 해보겠다고 하고 일년 다 놓고 해보기도 했지만 안맞는다는걸 알게된뒤로는 다른 의미로 나는 또 뭔갈 찾아가게 된거같아서 그렇게 그래 나랑 연이 아니었나보다 하고 넘겨버리고 말긴하는데 사실 저렇게 직접 1년동안 해보기전에는 참 슬펐다 ㅠㅠ 익이니도 속많이상했겠다 ㅠㅠ 그래도 나중에 자식한테 그꿈은 말할수없었어도 엄마는 항상 꿈이 있는 사람이었다고 말해줄수있는사람이될수있을거같아 익이니는! 그때 또 우리애기들도 지금애기들처럼 뭘 해야할지 모르는 곤경에 빠질지도 모르니까ㅠㅠ 그럴땐 얘기해줄수있지 당당하게! 그나저나 저건 나중얘기지 솔직히 지금은 많이 속상하겠다 진짜 ㅠㅠㅠ 슬프겠다ㅠㅠㅠㅠㅠ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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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9
와 말 진짜 예쁘게한다.. 항상 꿈이 있는 사람이라 그렇게 생각 할 수도 있구나 지금은 다른 꿈 찾았긴 한데 사실 미련 엄청 남아있어.. 근데 이젠 다른 꿈이 생겼으니까 그 쪽으로 더 나아가려고ㅠㅠ 고마워 진짜 도움 많이 됐어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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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1
나는 집안이 너무 자유롭고 경제도 보통사람이랑똑같은데 하고싶은게있으면 다시ㅕ주셨어 그러다가 그냥 요리가재밌길래 하는거고 엄마아빠가 해줄스이ㅛ는건 경제적도움밖에없다고 그러샤서그런지 좀 자유롭더라..하고싶은걸 금방찾은느낌이랄까?????근데 이게 환경도중요하지만 자신의 그런 의지도중요하더라 오빠는 같은환경에서자라와ㅛㄴ데 대학생인데도 꿈이없어 그나마 흥미있는 과로 진학하더라고 오빤 하고싶은것도없어서 더많은걸 해봤어야도ㅑㅆ는데 안해봐ㅛ거든...하고싶은말은 환경도중요하지만 자신의 의지도 중요한거같아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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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맞아맞아 의지가 일단 생겨야 환경도 소용이있지 ㅇㅇ ... 내친구들도 나랑 비슷한 환경인데 헤매는애들도 있고 나보다 더 좋은환경인데도 헤매는 경우도 있고 ㅋㅋ 물론 나름의 말못할 사정들떄문에 누군가 보기에는 헤매는것처럼 보이지만 사실 슬프게도 포기한애들도 있는거같고 ㅠㅠ 사람마다 다 다르지만 환경이 주어지고 할만하면 의지를 가지고 하면 참좋을텐데 그치? ㅠㅠ 그나저나 같은 환경인데 정말 다른걸보면 한편으로는 신기하기도하다 ㅋㅋㅋ 나는 내동생도 나도 똑같은 성격이라 ㅋㅋ 성향은 좀 다르지만 가치관에 대해서는 똑같은거같아서 우리는 뭔가 비슷하달까.. 난 뭔가 같은 환경이라 그런가보다 헀는데 너익말대로 환경이 같아도 의지에 따라 다를수도있긴하겠어!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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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8
난 오빠라 다르게 개방적이고 자유롭고 좀 잘난체하는거같지만 남들ㅇ 부러워하능스타일???모든일을 걱정도아하고 고민도안하고 한벙하고싶은건 그냥하고 막 그러다보니 그러거갗은데 오빠는 좀 다른거같아!비슷해도 하고싶은걸 좀 주저하는스타일이더라고 이건 정날 자기자신의문제인거같아!!경제적부담ㄹㅣ나 부모님의 반대러 그런다면 정말 슬프지만 ㄷ되는데 헤메는사람은 좀 하고싶은걸해봐야될거같아!!!실패를생각하지말고ㅠㅠ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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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1
스크랩해서 읽어봐야게따....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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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2
2.. 명언들이 쏟아져나올거같은 느낌적인 느낌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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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헤이..그정도는...(먼산)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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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이쿠얔ㅋㅋㅋㅋ (부끄)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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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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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언을 듣고싶다니 ㅠㅠ 넘나 감격인것 ㅠㅠ 난 지금 내가 남기면서도 불안불안했엌ㅋㅋㅋ혹시몰라가지고.... 그런거있잖아 네가 뭔데 나에대해서...라고 생각할수도있으니까 ㅠㅠ 참 많이 힘들때되면 그렇더라고 ㅠㅠ 그러나 그런사람은 없는거같아서 넘나좋아 :) 익이니들 다 내진심을 진심으로 받아주는듯 ㅠㅠ 넘나좋은것 ㅠㅠㅠ 그나저나 고민이있어서 말하고싶어질때가 생기면 여기남겨! 내가 와서 답해주고할게 ㅋㅋ 조언이어도 좋고 그냥 네가 겪은일 생각하는거라도 말해도 말동무가 있다는게 가끔은 위로가 될때도있으니? ㅋㅋ내가 그런존재가 되어드리고싶습니다만 :) 느려도 언젠가는 꼭 남겨줄테니 찾아와!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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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5
나도 익이니 같은 스타일ㅋㅋㅋ잘 사는 건 아니지만 내가 뭘 할때 지지를 받거나 지지는 안해주셔도 반대는 안하셨어
다만 내가 볼때 우리집이 여유롭지 않아서 항상 뭘 할때 동생을 조금씩 생각하고 금전적인걸 생각해서 그러지ㅋㅋㅋ그래도 후회는 없다
동생아 그니까 인서울 해라ㅠㅠ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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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맞아 반대를 안하셨던 그런게 가치관을 이렇게 세워주신거같기도하고ㅋㅋ 물ㄹ론 모든것에 오케이는 아니지만 어느정도의 제제는 분명 필요했던거라 그렇게 하셨던거...그런걸 보면 참 대단한거같아 부모님들은 조절해서 이렇게 키워주시고 자신의 의견도 내비치시고 하신걸보면 .... ㅋㅋ 뭔가 대단해 ... 그나저나 동생 인서울할거야....ㅠㅠㅠ 해라!! 내동생도인서울해라!!! 니동생도 고삼이구나 ㅠㅠ내동생도 고삼이다 ㅠㅠㅠㅠ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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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6
학생때 부터 그런생각을 가진애들이 되게 안타까워서 나는 내가 좋아하는거 하면서 그런 학생들한테 꿈찾아주고 살아갈 목표를 주는게 꿈이야 찾아보니까 방법은 많더라고ㅋㅋㅋ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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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와 진짜 멋있다 ㅋㅋ 꿈을 찾아준다라..그럼 이런경우는 직종이 어디인거야??? 되게 멋있다 ㅇㅅㅇ...! 나도 한편으로는 재능이랑 꿈을 가진애들을 무대로 세워주는 역할이 되어보고싶다는 생각은 있지만 뭔가 꿈을 찾아준다는 느낌은 조금더전문적이고 그사람의 은인이 되어주는 사람같달까.... 신기해!!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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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6
뜬금없지만 연극영화과야ㅋㅋㅋ연극을 좋아하거든ㅋㅋ연극은 생각보다 사람을 바꿀수 있는 큰 힘을 가지고 있어!! 아동 청소년극에 관심있다고 하면 이해하려나 사람들이 연영과나와서 배우가 꿈이아니라고 하면 특이하다고 하긴하는데 이것도 정말 중효하고 가치있는 일이라고 생각ㅎㅁ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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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우오 ㅋㅋㅋ 내동생 청소년극단에서 연기오래했었는데... 얘가 하고싶은게 무대에 서는거라길래 한번 길 찾아봐라하고 노래 춤 연기 다할수있게 극단 데려가봤었거든 ㅋㅋ 연기학원은 넘 비싸고그래서 ㅠㅠ 내가 몇번 데리고다니다가 아예 입단 시켰던...ㅋㅋㅋㅋ 애들이 그거하면서 진짜 꿈도 찾고 많이들 한느거같아! 정말 연기 노래가 하고싶은애들도 그렇지만 역할극 하면서 그안에서도 본인들이 직접 이입해보고 많이 생각해보는거같아서! 진짜 좋은직업인거같아 멋있다 ㅋㅋ 특이하다한들 가치가 있고 너가 기쁜일이라면 ! 충분히 꿈을 가질만한 직업이지 ㅋㅋ 그리고 나는 특이하다는 생각보다도 멋있다는 생각이 먼저든다 ㅋㅋ 그나저나 연영과라니... 겁나 에쁘시겠구먼.... ? (먼산) 얼굴구경하러올게...언젠가 40한번..ㅇ...ㅋㅋㅋㅋ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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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8
맞아 내가생각하는게 그거야ㅋㅋㅋ 굳이 배우 가수 이런게아니더라고 연극참여과정에서 진짜 길을 찾는애들이 많은거같아 나도 그런 애 중하나였구ㅋㅋㅋ 좀 연극 교육이 활성화되면 좋을거같은데..ㅠㅜ너무안타깝다 현실이ㅋㅋㅋㅋ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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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78에게
오 익이니도 그럼 경험이있구나! 맞아 ㅠㅠ 그거 되게 찾기 힘들더라 나도 친구오빠가 연극하셔서 알려주신거였지 안그랬으면 전혀몰랐을뻔 ㅠㅠ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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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7
나도 돈 때문에 가고싶은 대학이나 여러가지들 포기함.. 엄마가 빚을 내서라도 가게해준다고 해보라고 했는데 그 많은 돈을 짊어질 자신이 없어서.. 안 그래도 형편 힘든데 내가 뭘 하면 그저 돈이 아깝게 느껴져서 아무것도 못 하겠다 진짜.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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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8
정말 걍 죽지못해 산다는 말이 맞는 듯. 내가 왜 사는지 모르겠다. 요즘따라 내가 왜 돈에 쪼달려서 이러고 살아야되는지도 모르겠고, 내가 도대체 뭘 잘못했길래 이렇게 힘든 인생을 사는지..참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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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돈...돈이 진짜 웬수다 그치...? ㅠㅠ 돈이 주가되면 안된다고들 하는데 없어서 진짜 거기에 끌려서 내가 무언가를 놓는다 생각하니 진짜 서럽다...생각만해도 서러운데 너는 얼마나 슬플까 ㅠㅠㅠ무슨 위로의 말을 건내야할지...모르겠어... ㅠㅠㅠ내친구들도 보면 참 그렇게 슬퍼하는데 나는 뭔가 .... 내가 가지고있는것들을 되돌아보면서 미안해진다고나할까... ㅠㅠㅠ내얘기가 길었네..그나저나 이거는 하나만 말해주고싶다 너는 돈으로는 계산할수없을만큼 가치있는사람이라는걸 알아줬으면 좋겠다... 물론 이게 맞는 말인지 내가 잘 모르겠지만 ㅠㅠ힘내 ㅠㅠ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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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7
앗 너무 늦게 봤다. 고마워 쓰니야~ 이런 위로라도 받아본 게 얼마 만인지 모르겠다. 쓰니도 행복하길 바라.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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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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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헤 제가 20대 중반에 막 접어든 나이로 어리진않은...늙은이랄까여..(먼산)
나도 순간 그랬었어 ㅋㅋ 근데 다시생각해볼 시간이있었어서 다시 보고 생각해보니 .... 내 스스로에 대해 깨달았달까...하나 배우고가는..>! 나는 좀 이게 누가보면 압박처럼 그렇게 느낀다할지도모르겠지만 ㅋㅋ 뭐하나보면 그안에서 배울게 하나라도 꼭 있다고 생각해서 ㅠㅠ 혼자 생각을 많이하는편이긴해 ㅋㅋ 그래도 좋게봐주었다니 고맙구먼 (하트)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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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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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1등헀다는걸 1등했다고 말하는건 자랑이아니야 그냥 사실일뿐이지 ㅋㅋ 아..돈에대한 걱정을 이렇게 구체적으로보니까 진짜 힘들었겠다는게 더 확와닿는다...너를 비롯한 돈때문에 고민하는 익인들이 다 이렇겠지 ㅠㅠㅠㅠ 돈이진짜...주가되면 안된다고 하는데 없어지면 진짜 찾아갈수밖에없고 현실을 놓을수밖에없고 이게 진짜 ... 내친구들보면 그래서 참 슬퍼하는친구들이 많았던 ㅠㅠ위에도 보면 그런익인들이 많고.... 돈이 뭔가 하는데 도움이 될때도 있지만 정말 너말대로 걸림돌이 될때가 많아서 열심히 살려고 하는데도 알바를하면 공부를 놓치고 공부를하면 돈이 없어지는 악순환이 진짜 ㅠㅠㅠ 여유도 내생각엔..환경이 만들지 않았나 하는 생각도 들기때문에.... 부모님한테 감사해야지 하는 생각도 들다가 모든 부모님들은 그래도 자식들을 위해서 열심히 사시는 분들이니까 ㅠㅠ 다 감사해야하지만...그래 내가지금 무슨말을 하는지 멘붕이온거같지만... 익이니는 그래도 그렇게 힘든환경에서도 꿈을 가지고살았는데 포기를 해야했던게 안타깝다 ㅠㅠㅠㅠㅠ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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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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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근데 몇살이야.... 진짜 그렇게 힘들게들 사는 사람들이 이렇게 많구나... 내가 진짜 한국에서 내할일외에 주변을 안보니까 너무 우물안 개구리였나 ㅠㅠ 진짜 힘들었곘다... ㅠㅠㅠㅠㅠㅠ 응..맞아 멘붕왔ㅇ...사실 친구들이 힘들다 힘들다 해도 내친구들도 이정도의 힘들다는 상황을 가진애는 한명도 없었거든.... ㅠㅠ 처음이야 직접적으로 이렇게 얘기를 들은건 ㅠㅠ 그나저나 그림 꼭 배웠으면 좋겠다! 돈이 그런거지 ㅠㅠ 돈..중요한거였어 ㅠㅠ 어릴때는 돈에 욕심 없어! 물론 지금도그렇지만 저렇게 살았는데 그래도 이제는 돈이 필요한거구나 필수불가결이구나 이런건 느끼고있다 점점 ㅠㅠ 그래서 내말은... 이제 너만의 시간을 자유를 조금 즐겼으면 좋겠어!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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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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헉 혹시 그렇게느껴졌니? ㅠㅠㅠ내가 그럴까봐 걱정이되서 이거를 답을 다 해야되나 말아야되나 하다가 힘냈으면 좋겠다고 다들 얼버무리긴했지만....뭔가 말을 해주고싶어서 하다가보면 그게 내의도대로 안갈때가 많으니까 ㅠㅠ 난 그런의미가 아니라 너가 기특하게 잘했다는걸 얘기했다는걸 알아줬으면좋겠..ㅠㅠㅠㅠㅠㅠㅠ 맞아 솔직히 뭐 편하게 잘 큰다해도 또 성향자체가 어두운애들도 있고 혹은 진짜 주변사람들이 상황모를만큼 본인이 잘 헤쳐나가고 잘 사는사람도있고!! 내가 아마 내친구들의 상황도 다는 몰라서 지금까지 모르지않았나 싶긴하다 ㅠㅠ 맞아 나도 완전 동의해 돈이 영향이 큰거 ㅠㅠ 이글도 그걸 다시금 ㅇ느끼면서시작되었던 글이었지..ㅁ7ㅁ8 응응 화이팅해 !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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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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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치그치 그 무의식이 되게 무서운거야 내가 원래 정줄 잘놓는데 오늘은 안놓고갔나봐다행이야!! 하핳핳ㅋㅋㅋ 고마워 착하다니..ㅠㅠㅠㅠ 맞아 우리는 잘살수있어 우리인생!! 화아ㅣ팅!!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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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2
쓰니 멋있다... 나는 지금 스무살 공시생이야..ㅎㅎ 나도 쓰니같은 마인드이고 싶다ㅠㅠ 우리집이 예전부터 현실 현실 하면서 현실적인 꿈만 꾸라는 약간 그런게 있거든ㅋㅋ근데 난 아직 나이도 어린데 벌써부터 현실적인것만 추구하면서 살기 싫다고 막 그랬는데 지금은 가장 현실적이게 공무원 준비하고 있다ㅋㅋ 나는 하고싶고 관심있는게 너무많아서 내가 진짜 하고싶은게 뭔지 몰랐거든..ㅋㅋ 근데 그 많은 하고싶은것들중에 제대로 빠져서 해본적도 없는듯하다 핑계일지도 모르겠지만 엄마 아빠 눈치본다고 그랬던거 같기도ㅋㅋㅋ암튼 쓰니 생각 멋있어 부럽다ㅠㅠ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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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은 안간거야?? 그나저나 공시 힘들텐데 ㅠㅠ 건강챙겨가면서하는거지? 그거한다고 애들막 안먹고 틀어박혀서 공부만하던데 ㅠㅠ 그러면 앙대 먹어가면서해 ㅠㅠ 근데 익이나 너는 아직 되게 어린데... 혹시 여건이 아주 심각한게 아니라서 잠시 한눈팔수있는 환경이라면 공시 시험보고 합격을 하던 안하던 훌쩍 여행이라도 한번갔다왔으면 좋겠다.... 아니면 정말 하고싶었던 취미생활이나 늘 해왔던 약간의 취미를 깊게해본다던지... 20살은 사실..내가 20살 이상이라 그런가 정말 어린나이인데 ㅠㅠ 현실을 직시한다는게 환경때문에 그렇다해도 마찬가지고 그냥 눈치때문에 그럤다해도 그렇지만 좀 안타까워 ㅠㅠ 20살...진짜 뭘해도 바뀌고 뭘해도 할수있는나이야! 지금 내나이에도 뭔가해서 바꿔가는 사람이 얼마나 많은데 ㅠㅠㅠ 공시를 하고도 이게 아니다 싶으면 바꿀수있는나이야...솔직히그래 ㅠㅠㅠ 뭔가 했으면 좋겠다 하고싶은걸꼭 ㅠㅠㅠ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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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5
헐랭 이렇게 길게 써주다니ㅠㅠㅠ 고마워ㅠㅠ 위로받은느낌ㅋㅋㅋ 나 대학은 안갔어ㅋㅋ 시험붙으면 쓰니말처럼 취미생활? 하고싶은거 찾아서 해볼게ㅠㅠ 고마워!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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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나저나 스크랩이많..ㅇ.....(당황) 이거 막 찾아볼만큼의 글은 아닐거같ㅇ... 보다가 막 기분나쁘게 느껴질수도있어..내가 남들의 상황을 다아는게 아닌데 참견하는거처럼 느껴질수도있고 ㅠㅠㅠㅠㅠ 둥글게...둥글게...봐주었으면 좋겠습니다..ㅁ7ㅁ8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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