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기하지 말라고 힘들어도 참으라고 빡세게 가라고 누가 그렇게 한마디만 해주면 잘 할 수 있을 것 같은데 아무도 내 꿈을 밀어주질 않아 나도 늦은 거 아는데 나도 힘들 거 아는데 너무 절망적이다 왜 하필 너무 늦은 지금에서야 왜 나는 이제 깨달아서 왜
| 이 글은 10년 전 (2016/3/20)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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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기하지 말라고 힘들어도 참으라고 빡세게 가라고 누가 그렇게 한마디만 해주면 잘 할 수 있을 것 같은데 아무도 내 꿈을 밀어주질 않아 나도 늦은 거 아는데 나도 힘들 거 아는데 너무 절망적이다 왜 하필 너무 늦은 지금에서야 왜 나는 이제 깨달아서 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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