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집에서 소맥 말아먹고 자다가 이불에 토하고 그러고 화장실 갔는데 화장실 바닥에서 잠들고 난리도 아니였대 ... 아침에 일어나서 숙취때문에 또 고생하고 내가 이제 두번다시 입에 술대면 사람도 아니다
| 이 글은 10년 전 (2016/3/21)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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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집에서 소맥 말아먹고 자다가 이불에 토하고 그러고 화장실 갔는데 화장실 바닥에서 잠들고 난리도 아니였대 ... 아침에 일어나서 숙취때문에 또 고생하고 내가 이제 두번다시 입에 술대면 사람도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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