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부는 무슨 567등급만 나오고 체대가겠다면서 입시학원다니는데 그것도 한 달에 일이주갈까말까고.. 회비는 다 내면서. 애들은 수업시간에 다 안자고 공부하는데 나만 자고 떠들고 화장하고.. 생긴 것도 놀순이같이 생겨놓곤. 진짜 답없다. 사실 왜 대학가려고 이러는지도 모르겠다. 살만ㅁ디룩디룩쪄서 최고 몸무게 지금 찍고. 여자가 64가 뭐냐. 어휴 진짜 미래에 엄청 후회하겠지. 부모님도 엄마 한 분이신데 엄마가 나 학원 가라고 열심히 돈 벌어오시는데 나는 귀찮고 뭔가 살찌니까 몸매때문에 밖에 나갈 자신감도 없어진다고 학원 가는 것도 싫고. 나 왜사냐ㅠㅠㅠ진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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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엄마 나 스무살때 죽었거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