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되게 낯 많이 가리는데 새직원와서 내가 낯가린다고 구석에 쪼그려앉아있는데 남사친이 앞머리 톡 건들면서 "괜찮아~ 그러고있지마" 하면서 웃어줄때? 그리고 나보고 "쪼끄만한게?" 170인 나보고 몸집도 키도 작다고 말함 솔직히 태어나서 나보고 작다고 한 외간남자는 손가락에 꼽힐정도.... 농구선수들이랑 친해서 꼬맹이 취급은 받아봤지만ㅋㅋㅋ
| 이 글은 10년 전 (2016/3/30)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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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되게 낯 많이 가리는데 새직원와서 내가 낯가린다고 구석에 쪼그려앉아있는데 남사친이 앞머리 톡 건들면서 "괜찮아~ 그러고있지마" 하면서 웃어줄때? 그리고 나보고 "쪼끄만한게?" 170인 나보고 몸집도 키도 작다고 말함 솔직히 태어나서 나보고 작다고 한 외간남자는 손가락에 꼽힐정도.... 농구선수들이랑 친해서 꼬맹이 취급은 받아봤지만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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