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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사주보러갔는데 25살 이후부터는 거의 안맞는대. 본인들이 자기노력으로 운명이 바뀌면 안맞는댔음. 언니랑 홍대 사주카페가서 사주봤는데 언니는 성격말고는 다틀렸고 나는 다치고 살찌는것까지 다 맞춤... 난 그때 21였고 언니는 29이었는데 언니는 역술인이 봐주는 사주제한나이? 마지노선이었음.| 이 글은 10년 전 (2016/4/06)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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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시된 카테고리 촉 내가 사주보러갔는데 25살 이후부터는 거의 안맞는대. 본인들이 자기노력으로 운명이 바뀌면 안맞는댔음. 언니랑 홍대 사주카페가서 사주봤는데 언니는 성격말고는 다틀렸고 나는 다치고 살찌는것까지 다 맞춤... 난 그때 21였고 언니는 29이었는데 언니는 역술인이 봐주는 사주제한나이? 마지노선이었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