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내가 지금 살고 있는지 모르겠고 하고있는일이 다 막막하다 내가 해서는 안되는 일이고 나로서는 할수없는 일인데 내가 손을 댄것같고 우울증 걸린것처럼 하나의 구렁텅이에 빠져서 밖에 못나가는 것같아 그 구렁텅이는 내가 생각했던 것보다 훨씬 깊어서 잠시 힘을내고 올라가려고 해도 결국 결과는 제자리야 내 자신이 너무 초라해보이고 외모 내적인것다 추잡하고 볼것없어 보여 밖에 나가지 못하겠고 예전에 있었던 안 좋은 기억들이 계속 몰려와.. 왕따를 당했던지 수능을 망친것 우울증걸린것 등 모든 안 좋은기억이 또렷하게 몰려와 내가 이러면 안된다는걸 아니까 더 왜이러고있나 싶고 너무 힘들어

인스티즈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