좀 노잼시기, 아이유 슴셋 처럼 내앞에서 웃던 사람이 뒤돌아 내편일지 칼을 들고있을지 몰라 스트레스. 내가 견딜수있을꺼라며 시작한 일은 버겁기만하고, 대학졸업반인데 아직도 생각이 어린것같구, 난 아직 내 감정에 휘둘리며 손이 너무 많이 가
| 이 글은 10년 전 (2016/4/14)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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좀 노잼시기, 아이유 슴셋 처럼 내앞에서 웃던 사람이 뒤돌아 내편일지 칼을 들고있을지 몰라 스트레스. 내가 견딜수있을꺼라며 시작한 일은 버겁기만하고, 대학졸업반인데 아직도 생각이 어린것같구, 난 아직 내 감정에 휘둘리며 손이 너무 많이 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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