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예정이 선거날 부산으로 가서 배타고 그 다음날 8시에 규슈도착이였어 구마모토성 관광하고 버스에 탔는데 아빠한테 할머니 쓰러지셨다고 카톡옴 그래서 엄마 규슈에서 30만원주고 후쿠오카로 택시타고 오고 제일 빠른 김해공항으로 옴 부산 사는 삼촌이 엄마 픽업해서 3시간 걸려 집 도착 그리고 그날 밤 지진.... 소름이고 다행이긴 한데 지금 할머니도 위독하셔서 다행인지 불행인지 모르겠다
| 이 글은 10년 전 (2016/4/16)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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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래 예정이 선거날 부산으로 가서 배타고 그 다음날 8시에 규슈도착이였어 구마모토성 관광하고 버스에 탔는데 아빠한테 할머니 쓰러지셨다고 카톡옴 그래서 엄마 규슈에서 30만원주고 후쿠오카로 택시타고 오고 제일 빠른 김해공항으로 옴 부산 사는 삼촌이 엄마 픽업해서 3시간 걸려 집 도착 그리고 그날 밤 지진.... 소름이고 다행이긴 한데 지금 할머니도 위독하셔서 다행인지 불행인지 모르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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