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엄마가 입고싶어서 샀대 근데 그건 핑계같고..ㅋㅋㅠ 저번에는 꼼데가르송 짭 니트를 5만원주고 사오더니 이번엔 이걸 2만원 주고.... 내가 예민한건가 엄마한테 이런거 사지말라고했는데 계속 사오신다 한달에 세네번정도.. 돈 아깝다고... 물론 엄마돈이긴 하지만...ㅠㅠ 그래놓고서 저 산걸 알뜰하게 입는것도 아냐 저번에 산 꼼데 짭 니트는 입는거 본적 딱 두번밖에 없어 짜증나...ㅠㅠㅠ
| 이 글은 10년 전 (2016/4/16)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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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가 입고싶어서 샀대 근데 그건 핑계같고..ㅋㅋㅠ 저번에는 꼼데가르송 짭 니트를 5만원주고 사오더니 이번엔 이걸 2만원 주고.... 내가 예민한건가 엄마한테 이런거 사지말라고했는데 계속 사오신다 한달에 세네번정도.. 돈 아깝다고... 물론 엄마돈이긴 하지만...ㅠㅠ 그래놓고서 저 산걸 알뜰하게 입는것도 아냐 저번에 산 꼼데 짭 니트는 입는거 본적 딱 두번밖에 없어 짜증나...ㅠㅠ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