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가 꿀빵인가 뭐 산다길래 옆에 서 있었는데 갑자기 뭐가 다리를 확 치능거야 봤더니 할아버지가 그 막대기? 그걸로 내 다리 치고 신발ㄴ이라고 욕했어...ㅎ 근데 진짜 나 길 막고 있는것도 아니였는데 그렇게 욕 먹으니까 나도 모르게 울었어...8ㅅ8 바보 같당ㅎㅎㅎㅎ.ㅠㅠㅠㅠㅠㅠㅠㅠㅠ
| 이 글은 10년 전 (2016/4/16)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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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가 꿀빵인가 뭐 산다길래 옆에 서 있었는데 갑자기 뭐가 다리를 확 치능거야 봤더니 할아버지가 그 막대기? 그걸로 내 다리 치고 신발ㄴ이라고 욕했어...ㅎ 근데 진짜 나 길 막고 있는것도 아니였는데 그렇게 욕 먹으니까 나도 모르게 울었어...8ㅅ8 바보 같당ㅎㅎㅎㅎ.ㅠㅠㅠㅠㅠ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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