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쉬는시간에 그냥 얘기를 하다가 얼굴 얘기가 나왔어 그러더니 "네 얼굴 솔직하게 말해줄까? 너 좀 못생겼어 보통이 ♡♡♡(울학교 남자쌤) 인데 네가 그것보다 좀 더 못생겼어" 이러는 거야ㅋㅋ 내가 얼굴 어떠냐고 물어본 것도 아닌데 갑자기 내 얼굴 못생겼다 이러니까 기뷴 나쁜거야 솔직히 나도 내가 예쁘다고 생각 안 해 그냥 평타 정도? 자기도 예쁜 것도 아니면서 아니 예쁘대도 남의 얼굴 함부로 못생겼다 별로다 이런 말 하는 거 예의 없는 거 아냐? 며칠 전에는 나 보더니 "전부터 말하고 싶었는데 너 피부화장 왜 이래 거지 같아 진짜로" 이러더라 아진짜 얘 말투 나만 예민한 거야? 걔 땜에 자존감 떨어져 근데 걔랑 연끊고 다른 애 잘 사귈 자신도 없고...ㅠㅠㅠ 어떡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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