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고등학교 복학해서 21살에 고등학교 다님..! 나 : 아 주말에 친구랑 약속 있는데. 짝 : 또 술? 나 : 아마도? 짝 : 그러니까 살이 안 빠지지. 나 : 인정 짝 : 누나 술 집 가면 들여보내줘? 나 : 당연하지 민증있잖아! 짝 : 누가 누나를 성인으로 보냐? 완전 애기 처럼 생겨가지고.. 오늘 이거 때문에 설레 죽는 줄 알았다 나 진짜 심장 뛰는 소리 들킬 거 같았다ㅠㅠㅠㅠㅠ
| 이 글은 10년 전 (2016/4/20)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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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고등학교 복학해서 21살에 고등학교 다님..! 나 : 아 주말에 친구랑 약속 있는데. 짝 : 또 술? 나 : 아마도? 짝 : 그러니까 살이 안 빠지지. 나 : 인정 짝 : 누나 술 집 가면 들여보내줘? 나 : 당연하지 민증있잖아! 짝 : 누가 누나를 성인으로 보냐? 완전 애기 처럼 생겨가지고.. 오늘 이거 때문에 설레 죽는 줄 알았다 나 진짜 심장 뛰는 소리 들킬 거 같았다ㅠ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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