빡신 학원 다니다가 내 몸도 감당안되고 딴 과목 공부할 시간이 없어서 끊고 3월 중순부터 수학 자습하다가 이차방정식부터 막혀서 시험 20일 남았는데 학원 갔거든 근데 내가 빡신 곳을 다녀서 그런가 문제 쉬운 거 밖에 안풀고..난 어려운 유형 배우고 싶어서 다닌건데 막막해 중간고사끝나면 이 학원에서 더 어려운반 가서 괜찮은데 중간고사 전까지 이렇게 있어야한다니까 너무 답답해 울고싶어 마음이 너무 조급해 나는 1~2등급이 목표야.. 물론 집에서도 혼자열심히하는데 안되서..그래서 간건데....어떡해 마음이 편안해지고싶어 너무 불안해 아무 말이라도 그냥 눈팅말고ㅇ나보다 나이 많은 익인이라면 그냥 별 거 아니라고...괜찮다고 한마디만해줘..

인스티즈앱
매주 스타벅스 배달 시키는 아내.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