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어릴 때부터 ‘고집이 있고 융통성이 없다’라는 소리를 가끔씩 들었습니다. 초등학교 때에는 기차를 직접 보고 그려오라는 숙제를 받은 적이 있었습니다. 컴퓨터로 대충 찾아볼 수도 있었으나 눈으로 직접 보고 구조를 그려 와야 한다는 선생님의 말에 저희 집에서는 기차를 볼 수 없었기 때문에 엄마를 졸라 보러 밤중에 역 부근으로 갔었던 일이 있습니다. 이러한 성격 때문에 손해를 볼 때도 종종 생겼습니다. 하지만 이러한 마음가짐이 “늦게라도 해야 할 일이면 무슨 일이든 정직하게 해내야 한다.”는 나름대로의 신념을 가지고 살아가게 하는 원동력이 되었다고 생각합니다. 또, 정말 옳다고 생각하는 것에는 불의와 타협하지 않고, 스스로 부끄럽지 않게 살아가도록 노력한다는 면에서 제 장점으로 꼽고 싶습니다.
괜찮아보여????나 고3은 아니고 그냥 대학생인데 과제중..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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