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있는데 옆에 누가 폰들고 막어쩔줄몰라하듯이 서있는거야 내가 신경쓸일아니라서 그냥 친구랑 이야기하고있는데 그남자애가 번호쫌줄수있냐면서.. 설레이더라 내가 2살이나 많아서 번호안주고왔지만...내가21살이라니깐 옆에서 남자애친구가 우리 고3이라서 괜찮다면서 달라는데 내가 안괜찮았오..근데집에와서후회...난 모솔이다
| 이 글은 10년 전 (2016/4/21)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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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있는데 옆에 누가 폰들고 막어쩔줄몰라하듯이 서있는거야 내가 신경쓸일아니라서 그냥 친구랑 이야기하고있는데 그남자애가 번호쫌줄수있냐면서.. 설레이더라 내가 2살이나 많아서 번호안주고왔지만...내가21살이라니깐 옆에서 남자애친구가 우리 고3이라서 괜찮다면서 달라는데 내가 안괜찮았오..근데집에와서후회...난 모솔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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