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루고 미루다 결국 머리가 바지 선까지 왔다
오늘은 꼭 가려 했다 근데 ....진짜 오늘은 가려고 했어..
근데 5시쯤에 음식 배송오는데 엄마가 자기는 사정 있어서 그걸 못 받는다고 나보고 집에 가서 받으라고 했어
시간은 3시쯤이었고 머리 자르고 염색까지 할 시간은 없었어
하지만 이번에 머리 자르고 다음에 다시 염색하려 또 오기는 싫었어
그래서 안 잘랐어
내일은 무도 봐야해서 못 잘라
모레는 달리는 사람.............
아....................그럼 다음 주 금요일......하....이런 식으로 4달동안 미루고 미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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