낮에 직장다니면서 공부하는데 야근이 잦은 편이라 공부가 잘 안돼 타지와서 공부하느라 가끔 부모님이랑 연락하는데, 연락할때마다 공부얘기밖에 안하고 내가 조금만 하소연하면 다 때려치우라며 극단적으로 말하고 화내고 두개 병행하느라 힘든거 알면서 매번 그런식이니까 너무 화나 없는돈 모아서 어버이날때 근사하게 선물이랑 밥사려고 했는데 다 취소할까봐 이런 기분으로는 집에 가기도 싫다
| 이 글은 10년 전 (2016/4/22)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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낮에 직장다니면서 공부하는데 야근이 잦은 편이라 공부가 잘 안돼 타지와서 공부하느라 가끔 부모님이랑 연락하는데, 연락할때마다 공부얘기밖에 안하고 내가 조금만 하소연하면 다 때려치우라며 극단적으로 말하고 화내고 두개 병행하느라 힘든거 알면서 매번 그런식이니까 너무 화나 없는돈 모아서 어버이날때 근사하게 선물이랑 밥사려고 했는데 다 취소할까봐 이런 기분으로는 집에 가기도 싫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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