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려고 누웠는데 몸이 안움직여서 욕하고 일어났거든 그리고 다시 누웠는데 그리고 눈도 감았어 그랬더니 방문이 열리는거야 그래서 뭐지??? 하고 감은 척했는데 엄마가 들어오는거야 들어와서 @@이 자나?? 이러면서 손으로 자는지 안자는 지 확인 하는거야 그래서 내가 안잔다 하고 눈떴는데 엄마가 하는 말이 가시나야 디비지라 하면서 평소보다 완전 입을 크게 미소 지으면서 엄마 잔다하고 해서 나도 잤는데... 엄마보고 엄마 어제 새벽에 방문열고 들어온적 없냐니깐 뭔소리하냐고 엄마 일찍자서 들어간적도 없고 거실에 언니가 있었다고 하는거야.. 근데 그때는 몸움직일 수있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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