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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78
이 글은 10년 전 (2016/4/23) 게시물이에요

처음엔 나보고 무슨 일하냐고 하더라 그래서 알려줬더니

어디 사는지 어떤 아파트인지

근처에 뭐가 있는지

여름에 어디 놀러갈 생각인지

계속 이 지역에 살건지

앞으로 뭐하고 살건지

이런 식으로 물어보는데 뭔 취조 당하는 느낌이고 굳이 안 물어봐도 되는 걸 물어보는 것 같아서 기분이 되게 나빠서 왜 그런 거 물어보냐고 했더니 그냥 나는 거기에 대한 계획이 있어서 궁금하다고 하는데ㅋㅋㅋㅋ지 계획이랑 나랑 뭔 상관인지도 싶고

내가 말하기 싫은거에 내가 거기까지 알려줘야되나? 싫음 이랬더니 그래도 싫음이라니....말이 심하다 이러는데 아 열받앜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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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호구조사인가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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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짜증...뭔가 싶음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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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친한 친구들도 잘 모르는데 초면에 이런 것까지 알려주기 뭐하다고 그래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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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그니까...이상한데 얘는 아무렇지도 않게 생각하는 것 같아서 불쾌감을 뚜렷하게 나타내기도 뭔가 애매한 느낌이고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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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저 분 최소 맞선으로 착각하신 듯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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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맞아 난 여자고 얜 남자거든?그래도 난 별로 개의치 않았는데 저렇게 물어보니까 중간에 내가 설마 소개 받는 걸로 아는 거 아니지? 난 이성적인 감정하나도 없고 그렇게 발전하고 싶지도 않아 하고 똑바로 말했더니 갑자기 엄청 새침하고 나도 그런 생각 없다고 이러던데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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