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엔 나보고 무슨 일하냐고 하더라 그래서 알려줬더니
어디 사는지 어떤 아파트인지
근처에 뭐가 있는지
여름에 어디 놀러갈 생각인지
계속 이 지역에 살건지
앞으로 뭐하고 살건지
이런 식으로 물어보는데 뭔 취조 당하는 느낌이고 굳이 안 물어봐도 되는 걸 물어보는 것 같아서 기분이 되게 나빠서 왜 그런 거 물어보냐고 했더니 그냥 나는 거기에 대한 계획이 있어서 궁금하다고 하는데ㅋㅋㅋㅋ지 계획이랑 나랑 뭔 상관인지도 싶고
내가 말하기 싫은거에 내가 거기까지 알려줘야되나? 싫음 이랬더니 그래도 싫음이라니....말이 심하다 이러는데 아 열받앜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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