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빠가 뭐라 말 했는데 말투가 너무 좀 기분 나빠서 방에사 몰래 우는데 오빠가 자기 말 때문에 상처 받았으면 미안하다고 먼저 사과함 근데 난 진짜 다음 날 아무렇ㅈㅣ 않게 굴랴고 했는데 내가 엄~청 사소한 걸로 운게 너무 쪽팔린데 사과까지 받으니까 더 창피하고ㅠ 집에 왔는데 내가 방에 숨어서 인사를 안 하니까 ㅇㅇ아 우리 화해했잖아~ 싸운 거 아니야... 작게 말하니까 뒤에 말만 듣고 화해한 거 아니야? 이러고... 아 그냥 너무 부끄러워 미치겠다 오빠가 자취하다가 며칠전에 급 같이 살게 돼서 더 어색한.듯

인스티즈앱
"조심히 가" <- 이 말 나만 싫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