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어시간마다 조별수업했는데 내자리에 앉게된 친구가 좀 잘나가는 친구였음 조별활동 할 때마다 내자리 책상위에 내욕 가득적어놨던거 생각남 맨날 아무렇지않게 지웠는데 그거보고 맨날 집가서 울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