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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261
이 글은 10년 전 (2016/4/23) 게시물이에요

가위 오리거나 칼 쓰거나 글루건 사용하거나 이것 좀 이렇게 만들라는 부탁 받으면 너무 무섭고 떨려요..

 

제가 그런거 정말 못하겠어요. 막 손 떨리면서 해서 안 예쁘게 잘라지고 ㅠㅠ

글루건도 덜덜덜 떨면서 쓰고 ㅠㅠㅠㅠ

집에서 만들어서 가야 하는 상황도 있었는데 모양대로 우드락 잘라야 했어요.

근데 저는 저대로 열심히 칼로 자른건데 잘린 우드락 옆면 보니까 진짜 ..아...

엄마한테도 왜이렇게 못 자르냐고 혼나서, 대신 엄마가 잘라주셨어요. 역시나 깔끔하게 잘라주셨어요.

어린이집에서 우드락 자르라는 부탁 받기 전에 얼른 깔끔하게 자를수 있는 능력을 얻어야 할텐데 ㅠㅠㅠㅠ

 

뭐 검색해서 제일 예쁜거 찾아서 그걸 지금 얼른 애들 인원수대로 만들어보아라 부탁 받은 적도 있는데

제대로 못 만들어서 혼난적도 많고 ㅠㅠㅠ

 

그리고 풍선 묶는것도 겨우겨우 힘들게 해서 묶는데 심지어 행사 준비 할 때 꽃 풍선 같은거 만들잖아요?

다행히 아직 그  부탁 들은적 없는데, 언제 그걸 시킬지 모르는거기에

연습은 해야할 것 같구요 ㅠㅠㅠ

대표 사진
익인1
우드락 자르는 칼? 그런고 있을껄? 우리엄마 어린이집에서는 그런거 썼는데 요즘은 모르겠담
10년 전
대표 사진
익인2
부족하다 싶으면 많이 연습해보는게 답이에요 무서워 하지말고 집에서 차근차근 연습 해봐요 그건 실수해도 괜찮아요. 나중에 교사되면 만드는건 아무것도 아니에요 애들 케어가 관건
10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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