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머리칼 긴 편이라 허리까지 오는데 매일 애들이 머리 좀 잘라라, 잘라서 기부해라, 왜 안 잘라? 꼭 이렇게 물어본단 말이야 그것도 다른 애들이 돌아가면서도 아니라 한 번 물어봤던 애들은 꼭 이틀에 한 번꼴로 또또 강요하고 ㅋㅋㅋㅋ 솔직히 왜 안 잘라?라고 물어보는 것도 하도 질문을 많이 받아서 불쾌하지만 궁금한 거고 충분히 답해줄 수 있는 거라 물어볼 순 있다고 생각하는데... 왜 강요하지 자꾸? 내가 기르겠다는데 명령하는 거 너무 화나 기분 나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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