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상 머리 푸르고 다니다가 머리 안감아서 대충 묶고 나갔는데 남사친이 빤히 보더니 너 머리 묶은 거 예쁘다 그리고 막 놀다가 갑자기 조용해지더니 나 빤히 보면서 묶은 머리 꼬랑지 만지며 너 머리 묶은 거 예쁘다 ㅋㅋㅋㅋㅋㅋㅋㅋ 반복할때 설렘
| 이 글은 10년 전 (2016/4/23)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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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머리 푸르고 다니다가 머리 안감아서 대충 묶고 나갔는데 남사친이 빤히 보더니 너 머리 묶은 거 예쁘다 그리고 막 놀다가 갑자기 조용해지더니 나 빤히 보면서 묶은 머리 꼬랑지 만지며 너 머리 묶은 거 예쁘다 ㅋㅋㅋㅋㅋㅋㅋㅋ 반복할때 설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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